• 앙겔부처 (2008/08/11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끄러운 줄 알면 됐다규☞☜
  • su (2008/08/11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부끄럽다규 ☞☜
  • laron (2008/08/11 1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ㅇㅇ 코미디언 구봉서 맞음.
    구봉서씨의 작품은 만주웨스턴액션코미디물이라 할 수 있겠다.

    막걸리 오백이건 놈놈놈이건 만주물은 우선 호쾌하다능~
    (나중에 그 KINO 구하게되면 한번 보여주겠음.)
  • 뎡야 (2008/08/11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봉서씨는 코미디언 아닌가???
    막걸리 오백 갠춘하다 ㅋㅋㅋㅋ
  • 뎡야 (2008/08/11 14: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엉 영화가 디지털로 가고 있지만 필름이 없어지지 않을 거구 얼마나 비자연적이라고 필름이..

    그나저나 저 긴 글을 다 읽다니 훈늉하다 다 읽었다는 걸 살짝 드러내는 방식도 쿨하구만. "5절은 특히 맘에 안 드네" ㅋㅋㅋㅋㅋ
  • su (2008/08/11 1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5절은 특히 맘에 안 드네. 크크. 과학기술의 발전과 생태주의과 꼭 배치되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특히 기계-인간-자연의 교환 및 결합은 인간을 해체하고 존재-존재화에 질문을 던지고, 교란시키고, 등장시킨다는 점에서 고무적임) 자본의 이윤을 위해서 잉여가치를 생산(자연을 파괴)해 왔는데, 그리고 그것을 소비시키기 위해서 광고 등을 통해 욕망을 주입시켜왔고, (이제 그것이 모두의 일반적 욕망이 될 정도로) 이제 우리는 그것을 거부하면되지. 이게 산업사회에서의 하차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필요한만큼 생산하고. 나머지 노동을 거부하고, 노동으로부터 해방되고. 놀고먹고. 지구는 살리고, 자본은 죽이고. 으하하.
  • laron (2008/08/11 0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폐간되기 직전의 KINO에서 만주 웨스턴을 다룬 적이 있어서 무척 흥미롭게 읽은 기억이 나네.구봉서가 주로 주연한 작품들에서는 만주를 내달리며 일본군들을 무찌른다는 내용으로 몇 편의 시리즈물이 있었다고 하더군.

    허나 내가 가장 감명깊게 본 스샷은 웨스턴 술집에 들어가 "막걸리 500"이라고 외치면 맥주잔 따르는 거시기에서 막걸리 500cc를 담아주는 장면이었지.

    원샷!!! 크~
  • 앙겔부처 (2008/08/10 1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냐 수는 애매한 표정을 잘 지을 뿐인 것 같고;;;; ㅋㅋ 내가 졈... 쳇...
  • 달군 (2008/08/10 1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보들.. 내가 왜 화나냐 -_-
    다만 나의 내면에 문제가 지금 막 곪아 터지면서 폭발하고 있는 중인것같음...이건 몇년 묵은거 같고, 근데 갑자기 그날 생리와함께 마구 또 폭발했음. -_- 이제 또 말짱.. 쉬면서 치료나해야지
  • 뎡야 (2008/08/10 1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절교다 이후로 다는 덧글은 다 지워버리겠음.
    캬캬캬캬캬캬캬 너나 참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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