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8/10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뻥치지 마!!!
  • 뎡야 (2008/08/10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죤/ 본분에 충실해 간병만 해 컴터졈 작작

    행인/ 아녜요 우리 오쿠 히로야 선생을 한국 드라마처럼 질질 끈다고 오욕하지 마세염!!! 디테일 보여주느라고 시간이 더디게 갈 뿐이에요 물론 그런 디테일이 어떤 의미가 있느냐 따로 평가해 볼 수 있겠지만 그거랑은 또 별도로 을매나 좋다구..< 응? ㅋ

    순이/ 그냥 현실이 뭐야?? 그게 뭐야 너는 현실에 외계인 난리치냐ㄱ-? 단지 비유일 뿐이라면 무의미하자네 지루햄 그럴리 없엄
  • 순이 (2008/08/10 0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츠 세계가 뭔지 나도 생각해봤심. 간츠는 그냥 현실아닌가 싶으기도.... 그나저나 너 너무 흥분한다 어쩜 좋니.. 기분 나빠
  • 행인 (2008/08/10 0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간츠 안 본지도 몇 달 된 듯한데, 그동안 단행본 좀 나왔나... 근데 간츠 진행되는 거 보면 작가가 아마 죽을 때까지 이걸로 먹고 살려고 하는 듯하더만요. 음... 우짜되었던 만화 안 본지도 하도 오래되서 이젠 뭔 만화가 재밌는지 감도 오지 않고서뤼... ㅠㅠ
  • 동네절교 (2008/08/10 08: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막말?? 국자 가져오라는 말이 뭔 막말...참~내... 평소 당신의 언행을 생각해보시오, 그리고 참회하시오!!~~
  • 동네웬수 (2008/08/10 08: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심신이 쑤시고 단장될 정도의 외로움... 아~~~내 마음이여~~~ㅋㅋ
  • 동네지인 (2008/08/10 08: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어코 잠 안잤구먼...
  • 뎡야 (2008/08/10 0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럼요 우리 참 오랜만이네연
    표현력도 그렇고 생각을 벼려야 하는데 더워서 몸이 축나고 있어 아아 옘비ㅜㅜ 시원한 까페에 혼자 총출동이라도 해야겠어ㅜㅜ
  • 뎡야 (2008/08/10 0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더위먹어서 막말하네?? *^^*
  • 뎡야 (2008/08/10 0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꽃같이 산화하고 싶어... 퐈이야... 덥다 ㅇ<-<

    뭥미 전화를 두 번이나 안 받았으면 본인이 걸어야지!!! 흥흥!!
    외로운 건 막 심신이 쑤시고 단장될 정도가 아니어도 미미한 외로움도 있는 거얀 그런 수준에서 이해하면 됨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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