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ona (2008/08/10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니가 외롭다하는건 믿어지지가 않지만 일단 믿어보기로...-_-;;;
    난 외로움에 몸부림치다 진작 죽었어야함........
    나 이제 바쁜거 열장중 한장 끝났으니 전화하삼~~~~~~~~~~아무때나 해도 받음~~~
  • 나연 (2008/08/09 1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류의 글을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요. 뎡야핑님 잘 지내요?
    쉬운 말 쓰기, 내가 하고싶은 말이 뭔지 나 스스로 먼저 정확히 이해하고 정리하기가 처방전 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잘 안되요. ㅋ 표현력의 부족에 괴로워할 때가 많아요. ㅎ
  • 죠낸 더위먹은 존 (2008/08/09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분다 국자 하나씩 들고 오세요...^^++
  • 뎡야 (2008/08/08 1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쎄 그분이 감히 저한테도 숟가락질을 하는 거에요. 제가 저 폭력회색분자한테 맞는 건 참을 수 있는데 더러운 건 참을 수 없어서 혼쭐을 내줬어염. 빼트님도 혼구녕을 내주세연
  • 뎡야 (2008/08/08 1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엉엉 난 나한테 화났을라나 하구 엉엉 수한테 달군이 나때매 화났어? 그랬더니 애매한 표정을 짓는 거야... 마치 그럴 수도 있지만 자기는 모른다는 듯이... 수는 바보야!!!!
  • 달군 (2008/08/08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같이이야기 했으면 좋았을텐데.
    어제 세미나 같이못해서 미안했엉.엉,엉.
  • bat (2008/08/08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그 선량한 분한테 매일 숟가락으로 머리통을 맞곤했지요.
  • 앙겔부처 (2008/08/08 0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막 답없다는 얘기를 했는데..ㅎㅎ 아 아나키즘이나 생태주의 얘긴 아니지만 그냥 인간만사 다...-_-
  • 앙겔부처 (2008/08/08 0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려
  • 앙겔부처 (2008/08/08 0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다/ 민무늬를 좋아하는 거니께... 말종이자네
    존/ 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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