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8/08 07: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론/ 넵
    파란발톱/ ㅜㅜ
    다다씨/ 내가 잘 때 외롭다고 전화와도 되는 사람한텐 내가 걸어도 된단 건 알지만 그래도 졈 그래 그러나 뭐 하라시니 할게 캬캬
  • 존 (2008/08/07 2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간말종이 아니라 인생막장 아냐?? 설마 나를 인간말종이라고 생각... 했다면 맞아...똑똑하군...우헤헤헤~~ㅡ.ㅡ;;
  • 다다 (2008/08/07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어적 지식으로 화하지 않는 거대한 직관의 바다가 니 안에 넘실대고 있다고 생각해라. 그게 맘 편하잖아.
  • 다다 (2008/08/07 1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회색 티셔츠들 대박이다 케케. 저기다 그림 그리면 좋겠다. 뎡야야 니가 좀 그려줘.
  • 다다 (2008/08/07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한테 전화해. 자다가 일어나서라도 받을테니.
  • 파란발톱 (2008/08/07 1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마음이 허전하고
    내 좋은 놀이터를 누가 (누가?) 빼앗아간것만 같아요. 그런데 글은 한자도 못쓰겠고.
  • 산오리 (2008/08/07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는 이제 녹색평론을 읽으며 아나키즘과 생태주의에 좀 빠져 보려고 하는데, 그길도 답이 없고, 갈길이 너무 멀어 보이는군요..ㅎㅎ
  • laron (2008/08/07 0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 시작해봅시다.
  • 앙겔부처 (2008/08/07 0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맞아 그건 그래 착한 사람들 모여있다고 착한 그룹은 아닌... 왠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감;; 착한 사람들이지만 미약하게 갖고 있는 못된 마음이 뭉쳐서 커다란 못된놈이 되는 건가...< ㅋㅋㅋㅋㅋㅋ 미친;

    타협이란 말 참 싫다. 그걸 타협이라고 미안한 마음 갖고 사는 것도 추잡하고. 가장 윤리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산으로 들어가거나 죽거나...ㅜㅜ 근데 그건 진짜 아니자네.

    다른 인간들한테 쓰렉이라고 한 게 안 들리면 갠춘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리면 개작살 ㄱ-;;;;
  • 앙겔부처 (2008/08/07 0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그의 생각을 내 생각의 양념간장으로 써야지란 마음이 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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