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on (2008/08/06 23: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당을 이루었던 순박하디 순박한 개개인들이 집단과 조직이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패악에 몸서리치게 떡실신한 나의 입장에서는, 개인의 윤리와 총합이 집단의 정체성으로 환원되리라는 환상을 깬개 다행이라면 다행.

    현실과 늘 타협하지 않나? 맛있는 것을 먹어 내 몸을 위하고, 더 재미있는 것, 더 감성적인 것, 더 자극적인 것을 찾는 것들. 나는 그것들도 타협의 범위안에 넣어버리는뎀. -_-... 뭐 중요한 것은 내 옆사람들도 같이 즐거이 데굴데굴 구를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하고 있음.

    생각이 다른 인간들 가끔 양아치나 쓰레기라도 매도해도 됨. 그게 만약 나의 정신건강과 생활의 튼실함에 도움이 된다면. ㅋㅋㅋ
  • laron (2008/08/06 2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게도 나만의 관점이 있다. 하지만 말로 못하겠다."
    ㅋㅋㅋ 대충 순이님의 비판이 뭔지 잘 알아먹을수 있게 만드는 푸념.

    근데, 책을 읽는다는게 뭐라고 해야 하나...
    "그이의 생각을 내것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다."라는 것 보다는,
    "내 생각은 이러한데, 내 생각이 과연 타당한가?"라는 의문을 짓는 작업 아닐까 함.

    -_-... 대학원 진학 앞두고 그냥 나에게 하는 야그임.
  • 뎡야 (2008/08/06 2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얏 흥=3
    자네의 생각을 적어봐봐 근데 여전히 달군 부록이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 뎡야 (2008/08/06 2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한가 ㄱ- 왜 전화 안 받아 어서 전화해!!!!
  • su (2008/08/06 2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의 과거는 나의 오늘이 아니거늘. 관셈보살.
  • 순이 (2008/08/06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것만이 공부는 아니며, 학문은 학교에서 하는 류의 것을 말한 것이다. 다만 그런 것도 무시할 수만은 없지 않겠는가
  • 앙겔부처 (2008/08/06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시 읽고 보충하려고 했는데 아... 두서없기보다 생략된 게 너무 많구나. 나머지 얘기들은 천천히
  • 앙겔부처 (2008/08/06 15: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 과학적인...!!!! 냄새과학이로구나!!!!
  • 앙겔부처 (2008/08/06 15: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플은 무플인 채로...
    불심으로 대동단결
  • laron (2008/08/06 04: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시 성지 순례하러 왔습니다.
    무플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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