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 (2008/08/06 0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종이 만들 때 아로마 같은 것도 넣는데 ㅎ 냄새 때문에= 그럼 나중에 말리면 은은한 향기가! 향수 넣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건 어떨지 모르겠삼.
    종이 만들 땐 라면박스가 짱인데.. 나도 종이만 불려놓고 안 해서 다시 굳고 뭐 그런지 오래돼서 별 할말은 없구나....ㅋㅋㅋ
  • 앙겔부처 (2008/08/05 0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침에 이런 옛날 글에 덧글을 달아주다니, 진짜 신기햄=ㅁ=
    응 그 사람 지금도 싫엄 길에서 만나면 조롱의 시선을 보내겠지만 만날 일 없을 듯... 쿠쿠 나에게 해를 끼친 자들은 일평생 용서하지 않는 여자야 나!!!!
  • 앙겔부처 (2008/08/05 0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끄럼 십만대 때려줄 거얌
  • 돕 (2008/08/05 07: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에 덧글이 하나도 달려 있지 않다니, 참 신기하구나.
    그리고 그 국어선생 참 쪼잔하네.
  • 순불 (2008/08/05 05: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어 후계자 사진 너무 잘 나왔다 늙은 티가 안나 그리고 퐁퐁퐁은 니 방구 소리잖아 더러워
  • 앙겔부처 (2008/08/02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머얌 그렇다고 내 입슐에까지 반하진 말라는 경고얀... 캐케케케케케케케케

    산오리/ 핸드폰이 세준다능...=ㅁ=;;;;;;; 저도 옛날에 신기했어요 라디오에서 태지 팬이 태지 데뷔 5천일이랬나 엄청 거대한 숫자를 말했어서.. 그땐 옛날이었지만 최첨단 기술을 향유하는 집단이 있었겠졈 아니면 아날로그 집단<

    죠온~~~ 미아아아안~~ 미안??? 남부지방은 존내 맑았지롱 좋은 내도 났엄.... 캬컄캬캬캬캬캬캬컄캬ㅑㅑ 메렁
  • 존 (2008/08/01 2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참 휴가 중이실텐데 비가 몰려와... 오또케~~~~(....ㅍㅎㅎㅎㅋㅋㅋㅋ데굴~데굴~~)
  • 산오리 (2008/08/01 1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000일은 어케 세는 거예요? 기억력 대단하셔요..ㅋㅋ
  • 달군 (2008/07/31 1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츤데레는 개뿡. 난 그냥 뎡야 좋아해. 거침없이.
  • 나 (2008/07/30 2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죠낸/ 헉 고새 달기는... 자꾸 그러지마 죠낸이 나한테 더 당하고 있엄'ㅅ' 내가 미안할 지경인 걸??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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