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lmae (2014/05/07 0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의 글은 스크롤압박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술술 읽힘.
    우울할때마다 여길 오곤 하죠.
  • 바리 (2014/05/03 15: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14/04/29 2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4/04/30 15:27) DEL
  •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대학가서 장거리 연애하던 두 사람은 별 거 아닌 걸로 헤어지고, 그뒤 블리스는 여자들이랑 연애했던 것 같고 지우는 남자랑 연애하다가 어느날 바 같은 데서 우연히 마주쳐서 아주 자연스럽게 다시 사귀게 되고 같이 살게 됩니다. 블리스는 FBI 요원이 됐던 것 같고 지우 직업은 기억 안 나네요; 뭔가 인텔리한 거 같은데. 두 사람을 저주했던 블리스 친구.. 이름 기억 안 나네;; 그 지우한테 약 먹였던 애 있잖아요. 걔는 배우가 돼서, 게이 역할을 해본 뒤에 이 두 사람을 이젠 이해할 수 있다? 그때 내가 잘못했다? 뭐 그런 취지의 인터뷰를 했었고 마지막으로 여전히 지우 마음을 바스락바스락하게 했던 칼릭스는 ㅠㅠㅠㅠ 지우는 티비에서 칼릭스가 중국에서 무슨 NGO에서 일하며 인터뷰하는 걸 보고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끝났던 것 같애요. 죽을 만큼 격정적이었던 사랑이 시간이 지나 인간적인, 인간으로서 서로 애처로와 하고 보듬어주는 따스한 관계가 되고, 또 그렇게 뜨거운 사랑때문에 등돌렸던 다른 관계들과도 어떤 식으로든 화해하는 잔잔한 단편이었습니다.
  • 꽃개 (2014/04/16 1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나요. 흫
  • 존나짱짱 (2014/04/15 2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락인블랙 노래 진짜 쨩쨩좋아여
    진짜 절묘한듯
  •  Re : 앙겔부처 (2014/04/16 00:20) DEL
  • 덕분에 올만에 듣네요 짱짱 좋지요 ㅎㅎㅎㅎ
  • 횬힘 (2014/04/15 0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사진이 벌써 십 년 전이라니!!
  •  Re : 앙겔부처 (2014/04/15 11:52) DEL
  • 우리가 십년이나 늙었다니!!
  • okcom (2014/04/11 15: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빠의 종교는 미신이다!!!ㅋㅋㅋㅋㅋ 아 저 지금 조용한 사무실에서 터뜨릴 번하다가 간신히 누름
  •  Re : 앙겔부처 (2014/04/11 16:10) DEL
  • 저는 거기 병원 휴게실이었는데 터뜨렸었음.. ㅎㅎ
  • 무연 (2014/04/11 1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 때문에 더 놀랐습니다... 다친 사람에 관한 내용이 없는 걸 보면 모두 무사한 거겠죠? 더 큰 불로 이어지지 않아 정말 다행입니다ㅡ
  •  Re : 앙겔부처 (2014/04/11 15:24) DEL
  • 다친 사람은 없었어용 경찰은 방화범인지 실화범인지를 잡을 생각이 없는 것 같긔.. =ㅅ=;
  • 아몬드문어 (2014/04/04 1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큰일날 뻔 했네요... 전기합선이 아니고 누가 붙인 건가요?
  •  Re : 앙겔부처 (2014/04/05 01:48) DEL
  • 그걸 모르니 경찰이 수사해야 하는데 모르죵.. 담배꽁초 때문일 것 같긴 한뎅. 과학수사대의 몫이야 ㄱ-;;
  • 날개 (2014/03/30 0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타이완에 저런 멋진 경치가 있을 줄이야. 깜짝 놀랐네요. 수산물도 맛있어 보이고... 한 2일 정도면 시내 돌아볼 수 있을까요? 스탑오버로 한번 가보려 생각 중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4/03/31 13:38) DEL
  • 시내라면 타이페이 말씀이세요? 타이페이는 충분히 돌구요, 제가 위에 말한 예진지스도 하루 코스니까 충분히 보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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