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꽅개 (2014/03/20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겨울마다 얼어 죽을 것 같았던 게 기억났다" 이것은 뭘까요, 둉야 글 초반부터 얼어 죽을 것 같던 옛날 집 제 방 생각했는데... 통했..어.
  •  Re : 앙겔부처 (2014/03/20 14:39) DEL
  • 초반 교도소의 이미지 때문이 아닐지.. =ㅅ=
  • (2014/03/19 2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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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횬힘 (2014/03/19 08: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가 정말 가까웠음을 새삼 느낌.
  •  Re : 앙겔부처 (2014/03/19 13:16) DEL
  • ㅇㅇ 나의 게으름의 근원+만악의 근원이지 1분 거리.. =_=
  • NeoPool (2014/03/14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 덩야핑, 축성이라도 해드려야 할듯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무한한 뎡야 (2014/03/14 13:45) DEL
  • 듣고보니 나 앙겔이잖아...! 앙겔이 더 세인트한 거 아닌가? ㅋㅋ 나 돌아갈래 앙겔로~!!
  • 아몬드문어 (2014/03/13 17: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의 한 달이 된 것 같은데 봐도봐도 식상하지 않네요... 웬지 종교나 초자연적인 현상 같이 보임니다!
  •  Re : 무한한 뎡야 (2014/03/13 18:05) DEL
  • 내가 생각한 게 그거였는데 어째 엉뚱한 데에 촛점이 맞춰졌엄.. 내 머리에서 빛이 나고 있잖아!!
  • (2014/03/11 2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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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삼 (2014/03/09 15: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진짜 대단해요!
    특히 저 타임라인 탐나네요! 조속한(?) 모바일 지원을 응원합니다!! 데헷~
  •  Re : 무한한 뎡야 (2014/03/10 12:24) DEL
  • 빈말이 아니길 바래욤.. 베타테스터 접선할 거거든요 ㅋㅋ 근데 바쁘셔서 아마 안 되겠지 먼저 끝내야만 하는 게 있으니까 논tothe문
  • 바리 (2014/03/04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 진짜 사랑한다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4 16:59) DEL
  • 사랑의 밀어는 면전에서...★
  • 바리 (2014/03/04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얔ㅋㅋㅋㅋ 한라산 얘기로 시작해서 브라 얘기로 끝낰ㅋㅋㅋㅋ 이게 이머시브한 글쓰기인가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4 16:59) DEL
  • 몰입되었다면 그것이 이머시브...는 훼이크고< ㅎ
  • 꽅개 (2014/03/04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대단해요. 정말 대단해.짝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4 12:05) DEL
  • 와 반응이다 와~~~< ㅋㅋ 널리 퍼뜨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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