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Pool (2014/03/04 1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그거 정말 보고싶었는데 결국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어요. 왕빙이란 시네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언젠가 제가 만회해야(nachholen) 하는 것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보셨다니 부럽습니다 :)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4 12:04) DEL
  • 아이코 아쉽네요 왠지 네오풀님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
  • 오케이컴 (2014/03/03 0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어제 저도 상암 가서 요 전 타임 켄로치 다큐 봤어요. 그냥 그랬음ㅋㅋ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3 08:47) DEL
  • 우와 나 좀 일찍 갔는데 마주쳤을 수도 있겠다 ㅎ 실제론 안 마주침<
  • 무연 (2014/03/03 0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써 왕빙 영화에 관한 글을!

    바라기는, [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를 보셨으니 언젠가는 왕빙의 [철서구]와 오가와 신스케의 '산리츠카 7부작'도 뎡야핑님(과 게슴츠레님)이 꼭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3 08:46) DEL
  • 아마 철서구 3부라니까 중간에 쉬는 타임 있겠죵.. 네 서울인천에서 상영햔다면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산리츠카 시리즈는 글찮아도 한국군 베트남 파병 50주년을 맞아 이 문제를 좀더 다각적으로 보기 위해? 뭐 그런 생각으로 봐볼까 생각중이엇어요 다 볼 수 있으진 몰겠어 나도 내가 미워...ㅡㅜ
  •  Re : 무연 (2014/03/03 11:29) DEL
  • 저 영화들이 길기 때문에 뎡야핑님이 제대로 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영화들이 길다보니 상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여러모로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그러나 [철서구]도 '산리츠카 시리즈'도 정말 굉장한 영화들입니다.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3 11:34) DEL
  • 나보다 날 더 이해해주네 무한한 사랑으로 날 감싸주네< ㅎㅋㅋ
  • 풒 (2014/03/01 16: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 밝게 웃어가 아니라 살짝 웃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
  • 날개 (2014/03/01 0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와 벌은 시이나느님이 10대때 불렀던 노래랑, 30대 초반에 다시 부르는 노래랑 비교해서 들어보면 감칠맛이 더 쏠쏠한(?) 것 같아요. 한때 시이나느님을 매우 좋아해서 전 싱글을 다 모을 정도로 투지를 불태웠는데, 지금은 예전만하지 않네요.
  •  Re : 무한한 뎡야 (2014/03/03 00:27) DEL
  • 와 팬질 좀 하셨군요!! ㅎㅎ 좋은 노래 추천해 주세욤
  • 꽅개 (2014/02/20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하하하하하 여전히 기쁨을 주시는... 과음-간음... 엄청 뿜고 갑니다. 둘 다 하지 말라고 하면 사람들이 짜증낼 거 같아요.
  •  Re : 무한한 뎡야 (2014/02/20 16:46) DEL
  • 작은 기쁨 드리고 큰 사랑 받는 뎡야핑님이네요 쿄쿄
  • ㅋㅋㅋㅋㅋㅋ (2014/02/18 1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2병이세요??? 설마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한국인적 한계라는 구글링을 해봐도 없을 의미도 불분명한 개념을 만들어 유식한 척 뽐내진 않았겠지요. 요즘 사회 대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쿨병 냉소병 중립병 걸린 전형적인 오타쿠적 한계가 보입니다. 야레야레 역시 인간은 여러가지 표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재밌군요... 쿡...^-^(쑻) 코노하라씨가 김연아 싫다고 한게 문제가 없으니 한국인이 코노하라 싫어하는 것도 문제 없고 비평가 흉내낸 님 글도 문제 없고 이 글을 한심하게 보고 가는 저도 문제가 없죠??
  •  Re : 무한한 뎡야 (2014/02/18 12:13) DEL
  • 마지막에 좀 중이병 돋긴 하네요 ㅎ 코노하라 팬 커뮤니티에서 즐겁게 놀던 사람들이 작가에게 쌍욕하는 걸 보고 실망하고 서글펐는데 애써 괜찮은 척 하려고 쿨한 척 이겨내려 했던 것 같은데. 야레야레할 일인가요? ㅎ

    글쎄 저는 싫어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걸로 일본인 운운하며 인신공격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싫어한다고 해서 인신공격해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글을 좀 명확하게 썼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날개 (2014/02/18 0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은 인류에 백해무익하기 때문에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전부 마셔 없애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  Re : 무한한 뎡야 (2014/02/18 12:16) DEL
  • 숭고하시네여 ㅎ 술때매 살이 너무 쪄서 (실은 안주 쳐먹는다고-_-) 이젠 정신 좀 차려야 해서... ㅠㅠ
  • 이울 (2014/02/11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덩야님 블로그 둘러보니까 웹디자인 이런거 관련해서 배울게 무척 많네요! 진작 눈팅좀 할걸(...) 이 책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  Re : 무한한 뎡야 (2014/02/12 16:37) DEL
  • 아.. 앞으로 컨텐츠 제작/수급(?)에 노력해야겠네요 ㅎㅎ
  • 시지 (2014/02/05 0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절은 하루까 입니다.

    순서가
    1절 히로
    후렴 히까리
    2절 하루까
    후렴 히까리

    이렇게 됩니다.
  •  Re : 무한한 뎡야 (2014/02/05 17:22) DEL
  • 앗 정말요? 하지만 나의 하루까는 저렇지 않아 저런 원망하는 말투는 하루까와 어울리지 않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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