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님 블로그 이제야 가서 이것저것 읽어봤어요 너무 본격적이시라 제가 드릴 말씀이 없네요ㅜㅜ 저는 째까째깐 2주 1달 이렇게 있었을 뿐인 걸요 ㅠㅠ 근데 그 2주 있을 때도 견딜 수가 없어서 하루 한 끼는 요리를 해먹었었어요. 홈스테이니까 그것도 힘드실 것 같네요ㅠㅠ 쌀없이 어떻게 살지? ㅠㅠㅠㅠㅠㅠㅠㅠ 화이팅입니다ㅜㅜ
뎡야핑을 중심으로 하는 진보블로그 인맥을 오프라인에서 일부 공유하고 있는 저 역시도 개편을 지지하고 응원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어제 강의때문에 오늘 자격이란 표현을 남발하고 다님ㅋㅋ). 그러므로 화이팅!! 뎡야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페북에 설레발칠 때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맴이 흐뭇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