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ny (2014/01/30 0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군요!!! 저 첫 두줄 들을 때마다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 계속 생각했다만...풀이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Re : 무한한 뎡야 (2014/01/30 22:20) DEL
  • ㅋㅋㅋㅋ 제 풀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다니 너무 기쁘네요 ㅋㅋㅋㅋ 아다치 미츠루나 델리 스파이스의 입장이랑은 아무 상관 없겠지만.. ㅡㅅ ㅡ; ㅋㅋ
  • 날개 (2014/01/22 2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엇 비회원도 덧글이나 방명록 쓸 수 있어요! 안 그래도 광고 꽤 많이 달리는데ㅠㅠ
    칭찬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더욱 미끈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당.
  • 날개 (2014/01/22 0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일상활동의 모든 영역이 정치행위의 연장인데, 민주주의 사회라면 특정 단체가 특정 목적으로 조직되는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_-;;
  •  Re : 무한한 뎡야 (2014/01/22 10:00) DEL
  • ㅎㅎ 그러게요. 그냥 단체 등록할 때도 정치적 중립 의무를 서약하라고 하는 날이 올 기세네요. 뭐 그럴 린 없겠지
  •  Re : 무한한 뎡야 (2014/01/22 10:13) DEL
  • 그나저나 네이버 로긴했는데도 날개님 블로그에 댓글을 달 수가 없네요? 전 뭐랄까 열심히 블로그 운영하시고 세세한 곳까지 고민하시는 게 정말 보기 좋고 귀여우십니다. ㅎㅎㅎ 글 재밌게 읽고 있어요~!
  • 꽅개 (2014/01/21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그저, 디스플레이를 만지작거리기만 할 뿐 온전히 다가설 수 없는 레고 장난감이 제게 하는 말 같네요. 너무 비싸, 레고.
  •  Re : 무한한 뎡야 (2014/01/21 09:47) DEL
  • 꽅......;;;;
  • 횬힘 (2014/01/21 0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가 아빠한테 말하는 가사같네ㅋㅋㅋㅋ
  •  Re : 무한한 뎡야 (2014/01/21 09:47) DEL
  • ㅋㅋㅋㅋ 첫부분이 그러네ㅡㅡ 남다른 길...ㅡㅡ;;
  • (2014/01/21 0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무한한 뎡야 (2014/01/21 09:48) DEL
  • 응? 니가 여태까지 한 건 뭐였냐고 물어야 되는 거 아님? ㅡㅅ ㅡ;;; ㅋㅋㅋㅋ
  • 갈매 (2014/01/21 01: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이소라의 '제발'이 제일 슬픈듯. 유투브 영상 찾아보면
    이소라가 울면서 3번이나 엔쥐내고 부른 영상이 있어요.
    요새는 신승훈의 sorry듣고 펑펑 울었음 ;;
  •  Re : 무한한 뎡야 (2014/01/21 02:05) DEL
  • 전 뭐 꼽을 슈가 없네여 실은 작년까진 바람이 분다가 너무 슬퍼서 들을 수도 없었거등.. 죽은 그가 부르는 트랙 팔도 넘 슬프긔ㅠㅠ
  •  Re : 그슨대 (2016/01/29 14:31) DEL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XbChm--X0Y">이소라-제발</a>

    이거였다 그 때도 계속 들었는데... ㅜㅜ 다시 듣고 또 들음 ㅜㅜㅜㅜ
  • 꽃개 (2014/01/18 0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렇게 된 거군요. 뭐든 좋아요, 뎡야가 하시는 일이니. 잘 되있으면 해요. 새해 봉마니.
  •  Re : 무한한 뎡야 (2014/01/19 14:06) DEL
  • 어머나 새해 봉마니를 기억을 다 해주시구... 고마워요 뜨숩다
  • 날개 (2014/01/18 0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본격적으로 타지 생활 시작한 지 어언 일주일 가량 되는데... 벌써부터 빵이 입에 물리려 하니 정말 큰일이네요. 어떻게 많은 기간동안 버티셨나요?ㅠㅠ
  •  Re : 무한한 뎡야 (2014/01/19 14:06) DEL
  • 와 님 블로그 이제야 가서 이것저것 읽어봤어요 너무 본격적이시라 제가 드릴 말씀이 없네요ㅜㅜ 저는 째까째깐 2주 1달 이렇게 있었을 뿐인 걸요 ㅠㅠ 근데 그 2주 있을 때도 견딜 수가 없어서 하루 한 끼는 요리를 해먹었었어요. 홈스테이니까 그것도 힘드실 것 같네요ㅠㅠ 쌀없이 어떻게 살지? ㅠㅠㅠㅠㅠㅠㅠㅠ 화이팅입니다ㅜㅜ
  • okcom (2014/01/17 2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을 중심으로 하는 진보블로그 인맥을 오프라인에서 일부 공유하고 있는 저 역시도 개편을 지지하고 응원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어제 강의때문에 오늘 자격이란 표현을 남발하고 다님ㅋㅋ). 그러므로 화이팅!! 뎡야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페북에 설레발칠 때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 맴이 흐뭇하기도 했어요.
  •  Re : 무한한 뎡야 (2014/01/18 00:07) DEL
  • 무척 고맙슘다 ㅎㅎㅎㅎ 용기백배 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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