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7/22 1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나도 고민중... 으음 우음 우응 에잉 그니까 아직은 아니고 절대로 닫지 마시라규
  • 벌레 (2008/07/22 1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거 모임이 7월 ㅌㅌ절이네.

    ㅌㅌ!
  • 나루 (2008/07/22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생각 안해봤던 건 지금부터 천천히 하면 되죠
    그리고 어떤 문제와 관련된 개인사는,
    가끔은 그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기에 방법을 고민중
  • 앙겔부처 (2008/07/22 0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냐-_- 염둥님이 입발린 소리가 아니규... 이 순결치 못한 분아!! 누군가 입발린 소리로 좋다고 해도 다시 읽어본다는 부연 설명이였다규!! =ㅅ=
  • 앙겔부처 (2008/07/22 0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여 염둥님 순결치 못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신 냄섀...=ㅅ=?

    라런/ 나 라런님때매 이이 완죤 좋아하게 됐당께 느므 재밌는걸 꺄하하하 EE!! EE!!
  • 염둥이 (2008/07/22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야 나도 추천했는데 추천은 한번밖에 안되는데
    이건 뭔지...냄새 킁킁
  • 염둥이 (2008/07/22 0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가 입발린 소리래? 혹시
    슌이?
  • 불씨 (2008/07/21 2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늘 벤치에 앉아 있었다.
    볼이나 갖다주고 물이나 떠주고
    야구를 떠날까도 생각했다.
    어느날 코치가 부르더라 "한번해봐!"
    ..................
    평소에 "우리짝배,우리짝배-이 하기에 대단한 투구인줄 알았다"
    타석에 들어갔다.변화구를 치면,직구를 치면 상품이 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해할수 없는 변화구,마음껏 쳐 버렸다.
    그때부터 그는 슬럼프가 시작되는것 같고.....

    감히 우리짝배이 동우회들아,인간의 욕망은 정직한 직구이다
    너희팀의 마구 변화구에 패배한다 하더라도
    (그라운드까지 떠날 생각을 하면서)
  • laron (2008/07/21 2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E!!" 너무 써먹지 마삼.
    나의 카와이한 용개쨩은 츤데레 하면서도... 하앜~
  • 뎡야 (2008/07/21 18: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셋이 사귈깝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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