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7/21 18: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입발린 소리<라도 글이 좋다는 얘기를 들으면 다시 읽어보는데, 읽기가 싫네연... 나 자신에겐 실패의 증거 ㅇ<-< 엉엉... 이거 왜 썼지ㅜㅜ
  • 염둥이 (2008/07/21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변화구 감사해요. 다만 저것이 안타를 맞을까, 걍 미트에
    잘 꽂힐까, 아님 쓰리번트아웃으로 물러날까, 파울로 그칠까,
    (주자가 있는 상황인데)혹시 포수가 뒤로 빠뜨리지는 않을까
    고민입니다. 제게도 좋은 생각할 것 던져주셔서 쌩유.
    (해가 갈구쳐서 엔터키 네번침)
  • 염둥이 (2008/07/21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둘이 사귀는구나...흑.
  • 앙겔부처 (2008/07/21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다/ 악마여...
    달군/ 알암 크크 거리고 싶지 않은데 웃음이 나온다. 허허허라고 웃어야지 허허허
    그러고보니 나도 내가 한 말에 다 동의하지도 않는다능... 계속 생각하고 생각이 또 변할 거 가터
  • 달군 (2008/07/21 14: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다고 부처님 말에 다 수긍하는것은 아님. 그리고 나한테 부끄럽다는거지 부처한텐 안부끄러.
  • 다다 (2008/07/21 14: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울 야핑이 수고했엄. 악마가.
  • 앙겔부처 (2008/07/21 14: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존댓말하니...<
    다다다음날이 되니 미안해하기는 커녕 부끄러워하는구나...< 뭐래 =ㅅ= 응 그나저나 나도 제도랑 결혼한다는 거랑 막 헛갈리고 다 헛갈려서 읽고 그런 듯 하다. 너무 어려워 ㅇ<-<
  • 달군 (2008/07/21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혼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고... 제도가 문제인데.
    아 -_-; 이건 초큼 나중에 써도 욕하지 마센. 그 결혼식 며칠전부터 조금씩 고민하다가 그날 부처님이랑 이야기 하다 아 나는 결혼에 대해서 사실 구체적으로 생각해본적이없구나 싶었어요. 결혼이라는 제도의 문제 말고, 결혼이라는걸 한다 행위의 의미? 그걸하겠다고 생각하기까지의 다양한 결들?
    그래서 부끄러웠엄. 그래서 문자보냈고. 암튼 나는 더 생각이 필요해요.
    태어나서 한번도 결혼 하겠다고 생각을 안해봐서 그것에 대한 생각이 더 풍부하지 못한거 같아. 아무튼 변화구 계속 던져 보라규.
  • 앙겔부처 (2008/07/21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다시보니 덧글이 미친놈 수준은 아니네... 나의 기억력이란...=_=;;;; 아나의 폭력성 맴매ㅜㅜㅜㅜ
  • 앙겔부처 (2008/07/21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나때문에 열었다!! 나때문에 연 불로그가 생겼다!!!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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