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on (2008/07/14 1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력한 엄지의 포스에서 빠큐의 흔적을 맡았음. ㅠㅠ

    아아 내 몸도 소가죽인가. 하루종일 짠물이 쥭쥭 나오고 있음.
  • 염둥이 (2008/07/14 1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느날 극장에서 아주 예쁘다고 산 옷을(다행히 난 그 날 그 옷을 입지 않았다규) 어떤 커플이 커플티로 입고 도라당기는 것을 보고 불타는 솔로무적부대의 살기가 느껴졌다눈,,,
    그리구 어제 뎡야님 제 꿈에 출연하셨음. 출연료 없음.
  • 앙겔부처 (2008/07/11 0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름/ 그런 괴담 있어염 택배 박스 그냥 버리면 이름/주소/전번 다 노출되자나염 그걸로 택배인 척 하고 누구씨죠~~ 하고 들어가서 ...!!!!!! 무섭...-_-

    근데 스토커가 집을 알아내려면 직접 피자집에 취직하면 여러 여성+남성을 스토커할 수 있겠네연... 잊지 말아야지 쿠쿠쿠쿠<
  • 나름 (2008/07/10 1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런 짓거리 알면서도 계속 피자시켜먹는 1인...
    이거 전에 본 제목 생각안나는 소설 내용인데 얘기해 주겠어요
    한 스토커가 있었는데 집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이 여자를 맨날 전화로 괴롭힌거야요. 이 여자는 전화 코드 뽑아버리면 되니깡... 불안하지만 참고 지냈는데 어느날 스토커가 집까지 찾아온그야, 어떻게 집을 알았냐면,
    동네 피자가게들에 전화를 돌린거지요
    딱 전화하면 고객님 전화번호 뒷자리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는데가 있는데
    그 여자 전화번호를 말했더니 주소를 좌라락 읊어주면서 여기 맞으시지요? 그런것이지... 그렇게 해서 그 스토커가 집을 알아내버렸다는 슬프고도 무서운 소설...
    히얌.....
    이런 긴 덧글 난생 처음 써보넴.
  • 염둥이 (2008/07/09 2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친거맞음
  • 뎡야 (2008/07/09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 수/ 향기라고 정정

    모리/ 반전... 난 기대도 안 했는데 그보다도 더 재미없었다는 반전이 있었엄...-_- ㅋㅋ 나도 일주일됐는데. 개봉하자마자 봤규나...;ㅅ; 바쁘시니께

    염둥/ 자기 개인 작업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효 염둥님아 내가 동경하는 직업인이시여 울지마소서
  • 염둥이 (2008/07/08 2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술도 아닌 직업의 세계 노동의 세계 ㅠ_ㅠ
  • 모리 (2008/07/08 18: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문가 냄새 킁킁-
    인크레더블 헐크는 최근 몇 년 간 본 액션영화중 가장 지루했던 거 같아.. 치고 나와주는 반전이 필요했는데. 커피 먹고 시사회권 당첨되어 봤는데 돈 내고 봤으면 살짝 우울할 뻔.
    아- 그러고보니 옆자리에 앉아 지네집 홈시어터로 보듯 큰소리로 떠들던 애들 때매 살짝 우울하긴 했다...
    그러고보니 나의 거의 마지막 영화관의 추억...ㅠ.ㅠ
  • su (2008/07/08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뭔가 전문가의 냄새가.. 킁
  • 다다 (2008/07/08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알았어, 넌 필요없고 그럼,
    무무/나랑 나눠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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