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7/08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걸로 나를 시험하려 들다니 너무해. 실망이야
    난 시험에 드는 거 제일 싫어해
  • 다다 (2008/07/08 14: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색하고 말한다) 당첨자 무무꺼 취소하고 그냥 나 줘.
    다 필요없어 그냥 나 줘. 넌 나를 무지무지 사랑하니까.
  • 존 (2008/07/08 1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ㅡ.ㅜ 그래 난 어청수같은 시정잡배([명사]펀둥펀둥 놀면서 방탕한 생활을 하며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점잖지 못한 무리)야...ㅠㅠ
  • 앙겔부처 (2008/07/08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무/ 부족한 자신이 남을 마구 지적한 것?? ㅋㅋㅋㅋ

    죤/ 절교얌 글 좀 제대로 읽어 제/대/로!!!!
  • john (2008/07/08 1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앙...무조건 선착순이 아니었구나...(포스트 내용 좀 읽어...바보야)무무님처럼 쓰는거 였구나... 근데 당첨글도 넘 어려워...ㅡ.ㅡ;;
  • 무무 (2008/07/08 09: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아 이런(선물 걸린) 이벤트 당첨은 처음이야 부처님께 감샤를! 선물은 달게 받겠어욤. 아아 근데 이 기쁨 뒤에 쳐오르는 부끄러움의 정체는 뭐란 말이냐... 이에 대한 논평을 해주심 선물을 나눠갖겠심?? 끌끌끌
  • 앙겔부처 (2008/07/08 0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씨/ 뭐야 지금 나보고 너는 어처구니가 없다고 하는 거??
    님한테 이해받고 싶은 생각 없네요. 반사. 진짜 기분나쁘다.
  • 앙겔부처 (2008/07/08 07: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럽/ 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인권...!!! 난 할인권 받는 건 생각도 못하고 예전에 그냥 교환만 했었는데 참 좋은 술수네연 ㄳㄳ

    무무/ 이 친구 왜 존대야 근데 이 친구... 이 친구야!!!!!!! 정답이야!!!!! 정답이자나녀~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와 당첨됐엄-ㅁ-!!! 나도 어제 그렇게 생각했어. 근데 사실 거기서 끝나면 안 되고 몇 마디 더 추가되어야 할 것 같구 그걸 모르겠지만... 여튼 나도 곰곰 생각한 거랑 결론이 일치해서. 근데 무무는 내 칭군데... 칭구라도 줄게.
  • 앙겔부처 (2008/07/08 0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르별/ 순환론이잖아요!!! ㅋㅋㅋㅋ 시초축척론을 설파해 달라규 ..

    불씨/ 난 부천데. 왠 인간-_- 제가 일일이 나는 사실 자본가 따위는 증오하고 이 글은 농담일 뿐이라고 써야 하나요? 헐
  • 불씨 (2008/07/08 0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쩌구니가 없는 것이 사람이다.
    그 결과에 대하여 내 같으면 맞아죽을 각오도 하겠다.
    객관의 기준이 반드시 진리라고 말할수는 없다.
    주관의 편차는 보편의 기준에서 그 명제의 옳고 그름이 있겠지만
    주관의 진실이 있다면 명제의 결과에 대하여 고진감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럼으로 사람은 반드시 이성적이라고 말할수 없다.
    오,마음이여 알수없는 마음이여!
    정말 너는 어처구니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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