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7/06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슌/ 맞아 근데 그건 요리가 아냐

    아침/ 아아... 그런 책 한 권 있으면 좋겠네요!!!! 아 요즘엔 막 요리해 먹고 싶은데 어째선지 시켜먹고 앉았네 휴우

    불씨/ 다양한 촛불이 있는 걸요

    순이/ 맞아 난 얕은 여자얌 얕녀라고 불럼

    염둥/ 큰언니에서 뿜어주신 총 두 분 중 일인이시네연 쿠쿠 >ㅅ< 기쁨주고 사랑받는 AGBC!!!! EE!! EE!!

    존/ 나한테 말도 걸지 맘 절교야 나 진짜 화났어 나를 때리고 나랑 아무일 없이 잘 지낼 줄 알았냐?? 절교야.

    이렇게 쓰면 또 소심하져가지구 삐지겠지 쳇... 나 때리지 맘!!! 이 폭력시정잡배야!!!!!!!!
  • 존 (2008/07/06 1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도 지나고 2일째얌... 밀린포스트.
  • 염둥이 (2008/07/06 14: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큰언니.
    뿜고.
    늘 기쁨을 주시는 부천님...
  • 순이 (2008/07/06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팅할 게 산처럼 밀린 거 맞남?? 야트마한 언덕이랄카.. 아님 과속방지턱만큼??
  • 불씨 (2008/07/05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청집회 생각만 하다가
    아주 잠깐 생각 해본건데....

    촛불=비정규노동자삶과 운동
    .....?
  • 아침 (2008/07/05 0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의 하늘색 정말 맘에 들어요^^ 메밀국수 레시피는 친구 오리에게 배운 것인데 요즘 뜨는 82쿡에서 배웠다는군요. 역쉬~
  • 슌이 (2008/07/05 0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 끓였던 라면도 맛있었다.
  • 불씨 (2008/07/03 16: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꽃(고은)

    내려갈때 보았네
    올라갈때 보지 못한
    그꽃

    청춘의 여로의 바다에서
    &quot;위대한 단 두줄&quot;의 이 詩가
    지금, &quot;손톱맨큼&quot;도 보일까?

    동대문 도서관에 있음(촛불광장은 꼭 참여 하기를.....)








  • 바리 (2008/07/02 2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론 백대씩 각각 때리고 싶다 --> 완전 공감. 요새 답답해요...
  • 앙겔부처 (2008/07/02 1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나는 범법자야 어디서 씨디같은 소릴..!!!

    나루/ 본격 아니에여 저는 언제나 반격만...◑ <-이렇게
    호호
    잘 가셨군뇨!!!! 근데 뎡지는 건 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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