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화가 재미없다는 건 잘 모르겠어요 재미없는 영화야 얼마든지 많지만. 난 내가 씨네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해가 갈수록 씨네필에 가까워지는 듯...=ㅁ=;; 해운데 바다에만 빠지지 말고 영화에도 흠뻑 젖어보세연'ㅅ'
자유부인은 못봤는데 거기 출연자 분이 그시대에 선진적인 여성이었단 것만 들었었는데. 친구의 아는 사람인지 선생인지 지나가다 만난 사람인지가 그분에 대한 자료를 모아서 다큐를 만들고 있단 얘기를 2년 전에 들었는데 어찌 됐는지 모르겠네염.
저는 이번에 상영하는 김기영 감독의 에로영화 <자유처녀>를 꼭 볼 셈이에요. 일단 제목이 너무 좋네연 영화 보고 나면 아이디나 불로구 제목을 자유처녀로 바꿀지 몰라요 호호 사실 어제 보고 싶었는데 어제는 활동하는 모임이 있어가지구...;ㅅ; 근데 시간표를 보니 한 번 더 있어서 볼 수 있겠네연.
어제 영화를 포기하고 모임에 갔지만 못와도 4인은 모일 거라 생각했는데 저와 오직 1인, 즉 도합 2인이 모여서 제대로 뭣도 못하고 끝났어요. 다같이 프로젝트를 하나 완수하고 나니 조직(?)이 와해된 느낌...=_= 어쩜 시기적으로 우연히 겹칠 뿐이지만, 전체적 차원에서는 그렇더군요.
불씨에게.
근데 불씨님 글은 어떤 문장은 이해가 가지만 전체적으로는 이해가 안간다능...=_=;;;;;;;;;;;;;;;;;;;;;;;;;;
장기는 삼복더위에 그늘에서 두도록하면 좋을것 같고요....
(아마 물의 아들이 뜨거움과 싸우는 해설)
지금은....
바둑은 1점을 놓을때, 뭐라할까요? 그때의 느낌,흑백계 거목한테 한번 물어봐요
청계천에 가면 대국해설 교본도 구할수 있는데요
일단 기초적인 국면전개에서 "포석"이 있거던요
지금은 단계적인 기초경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포석단계와 실전을 어쩌면 같이해야 할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