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럽 (2008/06/19 0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요즘은 정말
    사이코패스가 이상한 게 아닌 데다가
    오히려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선 필수!
    CJ 인성검사 이런거 사이코패스지수 찾는 거 아닌가!
  • 불씨 (2008/06/18 2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둑한수 합시다.
    거목의 애인이 있으니까?
    내가 흑을쥐고,부처님께서 백을 쥐도록 하시죠

    나는 실력이 9급정도는 될것 같고
    백을 쥐었으니깐...실력이 상당하겠지요
    9급은 수읽기보다 돌 놓는 폼이 상당 하거든요

    일단 좌변 좌하귀에 큰 소리를 내며 "한점"놓죠
    ......부처님 두시죠?

    저는 휴직을 했기 때문에 이후 국면에서도 폼으로라도 충분하게 백의 기를 꺽을수 있다고 봅니다.
    386보다 더 오래된 흑백 컴퓨터 노래를 들어보며~
    "온길도 갈길도 아득하다"


  • 다다 (2008/06/18 2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낸이랑 슌이가 벌써 상견례를????난 2년이 지나고서야 슌이를 만날 수 있었거늘...
  • 뎡야 (2008/06/18 16: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들어본 가장 달콤한 사랑고백이네연...라기보다 나 사랑고백 받은 적 없네?! -ㅁ-!!!!!!!
  • 염둥 (2008/06/18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파울클레. 뎡야님은나의천사
  • 앙겔부처 (2008/06/18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러 동지들이 있었지염... 그 중 일부만 소개하자면 순이와 나와 죠낸. 캬캬 우리 셋 일부이자 전부임을...
  • laron (2008/06/18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 같이 있었네?!
  • 앙겔부처 (2008/06/17 08: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산 우리밀이 얼마나 맛있다규... 꽁보리밥도 한국 전통 요리고... 호호호 난 어제 작년에 수확한 옥수수 5개 먹었는데>ㅅ< 쿠쿠
  • laron (2008/06/16 2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옹 부처님이다.
    주말내내 옥수수와 벼가 자라는 곳에서 일하다가 왔삼.
    (밀과 보리는 너무 웨스턴스턀이자나!!!)
  • 존 (2008/06/16 1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식신...두그릇을 다 먹다니.
    다다/헉...아저씨라니... 왜그러세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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