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백만년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깜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네요. 마치 선물을 받은 기분 ^^;; 순이님 반갑습니다. 잘 안들어오는 레이에요. ^^;; // 여기부터는 뎡야님께 : 저 위에 다다사마님 말씀에 완전 공감 '그대 맘속에서는 막 친한 다다사마'... 저는 제 맘속에서 뎡야님과 친해요. ㅋ 다시 보면 완전 어색해하겠지만 ㅎㅎ
샤럽님........ 이게 무슨 일이래요. 제가 2주간 불어공부가 취소돼서 못갔거든요. 다음주에는 혹시 취소되어도 가서 가지고 오려고 했는데. 누가 가져간 거죠...... 좀 화날라 그런다 아우 나 자신에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