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6/08 1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한심한 어른일뿐...=_= 둘이 날 가지구 노나먹지맘

    그러고보니 그래서 시민교육 어쩌고 물었규나... 나한테 묻지 말고 우리의 그분께 직접 물엄!!!!
  • 뎡야 (2008/06/08 1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아 무무... 내 글에는 덧글 안 달면서=ㅁ=
    그래 여의도로 엠티를 떠나자
  • 무무 (2008/06/08 0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냐세요~ 지난번 광화문에서 다다랑 있다가 한번 조우한 적 있는^^
    아까 광화문 나갔다 들왔는데 저도 슬슬 그런 생각이. 철통같은 청와대를 갈 수가 없는 마당+안티이멩박에서 좀 넓혀 그와 정신적 동맹을 맺고 있는 애들, 특히 한나라당을 압박하는 게 좋겠다는~~
  • 순이 (2008/06/08 01: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혼자서도 잘하는-어린아이 알겠심미다. 역설의 의미는 언제나 지 자신에게로 돌아오기에. 그기에 진리가 담겨있다 하기에. 뎡야핑 만셰!! 뜻깊은 교훈을 주신 다다씨께 감사 ..
  • 다다 (2008/06/07 1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슌이씨. 오늘밤 광화문에서 뎡야랑 만나효. 그리고 뎡야의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내가 있으니꼐롱~그리고 뎡야는 혼자서도 잘 하는 어린아이랍니다.
  • 뎡야 (2008/06/07 0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럽/ 다행이에요ㅜㅜ 그쵸... 아 나 자신 혼구멍내줄 뻔했네 ㅎㅎㅎㅎ

    레이/ 저도... 어색함 속에 친함이 깃들달까 후후후

    참 순아 저 위에 덧글중에 네가 오해한 게 있다 소희가 메인에 있었다는 거지 나보고 닮았단 게 아니다 오해마라 사랑한다 ㅇ<-< ㅋㅋ
  • 순이 (2008/06/06 2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이/안녕하심미까 제가 순임미다 ㅎㅎ 방가워염
  • 레이 (2008/06/06 17: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백만년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깜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네요. 마치 선물을 받은 기분 ^^;; 순이님 반갑습니다. 잘 안들어오는 레이에요. ^^;; // 여기부터는 뎡야님께 : 저 위에 다다사마님 말씀에 완전 공감 '그대 맘속에서는 막 친한 다다사마'... 저는 제 맘속에서 뎡야님과 친해요. ㅋ 다시 보면 완전 어색해하겠지만 ㅎㅎ
  • 샤럽 (2008/06/06 1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다른 칸에 있을지도 몰라용. 장기투숙자한테 물어볼게용 어딨는지 ㅎㅎ
    포스트잇으로 표시해두어서 아무도 안 가졌을거얌 ㅋ
  • 뎡야 (2008/06/06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럽님........ 이게 무슨 일이래요. 제가 2주간 불어공부가 취소돼서 못갔거든요. 다음주에는 혹시 취소되어도 가서 가지고 오려고 했는데. 누가 가져간 거죠...... 좀 화날라 그런다 아우 나 자신에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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