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이 (2008/06/06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디까지나 맘속에서 친한거예요 그리고 그날 악수했잖아요? 악수에 익숙치 않아서 무척 당황스러웠지요
  • 다다 (2008/06/06 0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대 맘속에서는 막 친한 다다사맙니다. 광화문에선 왜 그리 어색하게 맞아주셨느뇨...덩달아 뎡야까지 막 어색해하는 모습 참으로 훈훈합디다.
  • 퇴근순이 (2008/06/05 2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둥이/반갑습니다. 디게 기쁘네요. 쑥쓰럽기도 하공 큐큐큐

    달군/달군님도 오랜만이네요. 웃음소리 호탕하시고.

    laron/뎡야핑 짜식 좋겠군요 소희로 오해받다니..휴우 곧 돌아올거예요 1주일만 기다려주세엽

    나름/감사르해용 화이또. 하지만 뎡야불로구보다 훳배 재미없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뭔가 죄송스럽다능.

    죤/슌이라고 하시기에 불러봄미다. 죤~

    샤럽/선블록은 모르겠어요. 물어봐야겠네용. 저 순이가 보는 뎡야님의 피부 상태는 저보다 훨씬 좋으며 맑고 깨끗하다??까진 아니지만 뭐 탱탱하달까요, 뭔가 좀 부어있다랄까요 아 이건 피부상태가 아니라 밀도군요...헐 잘 모르겠어요 죄송함미다. 주말에 만나서 유심히 살피겠슴미다.
  • 샤럽 (2008/06/05 2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에야 빈집가서 냉장고를 열어봤더니 뎡야님이 선블록 거둬가셨드라요.
    잘 쓰고 계신지? 순이님이 보는 최근 뎡야님의 피부상태는?
  • 존 (2008/06/05 2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리고 여기는 일주일동안 슌이님의 불로구요!! 뎡야는 냉~큼 절로 가시오~~ㅋㅋ
  • 존 (2008/06/05 2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사-는 달군이 술마시고 싶다고 했을 때 앙겔보살님이 답글 쓰며 나온 말을 인용한 것일 뿐인데... 왜 그러시오.
  • 나름 (2008/06/05 15: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순님 화이팅
  • laron (2008/06/05 15: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나의 완소 소희는 이대로 영원히 ㅠㅠ
    동원이는 또 어디간규?!
  • 달군 (2008/06/05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하하하.
  • 염둥이 (2008/06/05 1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염둥이가 좋아하는 시 <봉분>의 작가분이시죠?
    늘 뎡야님께 말씀 잘 듣고 있어요.(직접 보고 들은 적은 없다)
    반갑습니다. 일주일이지만 잘 사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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