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애인 (2008/06/05 1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죠낸/반갑심미다..부처님께 말씀 마니 들었슴미다...잘 부탁드림미다
    뎡야/대문에있는앙겔이 날 감시하는 듯 하다.
  • 뎡야 (2008/06/05 1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죠낸/ 야!!!!!!!!!!!!!!!!!!!!!!! 진짜..... 그얘기 한번만 더해봐-_- 진짜 절교야!!!!!!!!!!!!!!!!!!!!!!!!!!!! 동생 이러기야?? 응????? 무릎꿇고 빌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슌/ 할말없다는 말은 왜 쓰는 거얀... 몽춍이 아 벌써 이 불로구가 낯설게만 느껴지네... 진짜로 ㅇ<0-< 블러드 심플셰끼.. ㅋㅋㅋㅋㅋ 너무 욱껴
  • 죠낸 (2008/06/05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그 까칠한 자칭부처 뎡야님의 *주사를 받아주시는 슌이부처님을 뵙습니다... _(__)_
    중생들이 깨달음을 얻도록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앙겔부처 (2008/06/04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투리 설화가 여러 버젼이 있댜규 근데 나 이런 내용인 줄 모르고 갔었그등... 엄...
  • 횬 (2008/06/03 2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 이런거 있음 말해주지. 우리 애들 델고가서 보게.
    아기장수 우투리 국어책에 나온다그~ㅋ
    멍청이 같이 실수해서 죽그등,
    애들도 비웃긴 해ㅋㅋㅋ
  • 뎡야 (2008/06/03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가 밀과 보리를 먹이렴
  • 슌 (2008/06/03 14: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애는 어쩌고? ㅋ
  • 앙겔부처 (2008/06/03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동시에 썼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겔부처 (2008/06/03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요 허망분별한 여자... 여기엔 왜 덧글이 없지=ㅅ=?
  • 다다 (2008/06/03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움마야, 이게 뭐래. 허벌나게 놀라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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