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6/03 0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엉 나 이쁘지>ㅅ< 쿠쿠
  • 앙겔부처 (2008/06/03 0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씨/ 앗... 찬양덧글이라 이해가 가네효 호호호홓 파시스트들과의 전쟁이다!!!! 대혁명이다!!!!

    다다/ 으으 이 영화 다신 안 해;ㅅ; 사랑방에서 비됴 내주면 좋겄다'ㅅ'
  • 다다 (2008/06/03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뻥쳐서 미안하다.-_-;;
    글구 너 내가 청와대 진짜로 뚫으면 총맞을 수도 있다고 해서 정말 관련법 찾아본거야???ㅋㅋㅋㅋ
  • 앙겔부처 (2008/06/03 0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 말이 그말...이라면 너무 뻥이규나... 후후후후
  • 다다 (2008/06/03 0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문단 감동이다.
    오우 너 오늘 이 영화 보고 온거야? 또 하냐? 꼭 봐야긌다.
  • 다다 (2008/06/03 0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지 최소한을 표현하기 위해서 최대한의 에너지를 쓴다고 말했다, 나는.
    글구 아기 주제에 장수라서라니 캬캬 아놔 너무 웃기잖어.
  • 불씨 (2008/06/02 1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때론.....
    맑은 하늘처럼
    담백한 글

    때론....
    &quot;앙겔이라 할수도 있고?
    부처라 할수도 있고!&quot;

    그리고
    때론....
    감동을 표현 못하는
    가슴의 여백


    &quot;참 6월은 이상도 하다! 6월은 민주주의이다 전쟁이다 평화다!&quot;
  • 앙겔부처 (2008/06/02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부처님이라고 불리니까 기분이 참 새록새록 맴매... 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보겄져... 매일같이 일찍 귀가하는 나이지만 후후후
  • laron (2008/06/02 14: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쳇. 나는 부처님 분간할수 있는데. ㅠㅠ
  • 앙겔부처 (2008/06/02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레/ 첨부한 지도 없던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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