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6/02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슈염 아쟈씨들 느므 많아서 분간 못한다능...쿠쿠
  • 벌레 (2008/06/02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도는 아마 첨부한 지도일거 같군요.
  • laron (2008/06/02 14: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 제 주변에 계셨구려.
    (저 요즘 슈염 덥수룩하고 머리 묶고 다닌다능~ ㅋ_ㅋ)
  • 앙겔부처 (2008/06/02 1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없었죠?? 난 또 어제 본다고... ㅎㅎㅎㅎㅎ 또 오해하고 말았네엽
  • 구멍 (2008/06/02 0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위의 덧글이 은근히 상처로...
  • 앙겔부처님 (2008/06/02 0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슨 소린지 몰겠어염....;ㅅ; 읽고 또 읽었지만 내게 혁명을 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해도 될런지...;;;;;;;;;;;;;;;;;; 내가 희망이라는 말인가 ㅇ<-< 아놔
  • 불씨 (2008/06/01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면전환
    -앙겔부처에게

    4마리의 풍자새가 24시를 알리고 있다.
    1국면-하나의 가족사회
    풍자의 새는 권위로 부터 침묵이며
    문화에 대한,그리고 시대의 진실을 증오하며,풍자한다

    2국면-뿔의 국면 아,나는 &quot;염세주의를 뿌리뽑고 싶다&quot;는 그 혁명적 열정을 너무나 존중한다.
    그리고 지금 이들과 그리고 앙겔부처도.... 복고풍의 &quot;아침이슬&quot;을 부르고 있다.
    정사각형 똑바로 문화는 획일적이며 창조성을 망각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예비군복은 &quot;그들만의 평화적 잣대&quot;가 있단 말이다.
    그들에게서 광우벽을 넘어서는 전사가 되기를 바라는가?
    오히려 그들이 다양한 어우러 짐속에서 민주적 역사의 과제로 새로운 평등을 남겨 놓는다면 혁명의 국면에서 &quot;감히 너는!....결코 부처가 될수 없어&quot;

    광장으로 날아간 풍자새 2국면은 광우벽과 전사적이지 못한 예비군복을 무참히 진압하는 폭력의 권력에 국면의 진실은 &quot;창조&quot;를 묻지 않는가?

    일상적으로 나만 먹고사는 공돌이는 노동자의 투혼을 잃고 있다.

    저 광장에서 &quot;불을 훔치는 프로메테우스&quot; 너는 87년의 새로운 2008년의 시대의 창조자가 될수는 없나?

    24시를 투명하게 보여주는 풍자새는 진실할 뿐이다.
    하지만 역사의 주체로써 앙겔!
    광우뿔에 부딛혀 신음하는 모습, 이대로 &quot;이씨의 미국자본과의 통상협상&quot;을 국민교육헌장 처럼 받아 들여야 하는가?

    2008년 너의 창조성은
    87년과 너무나 다르다
    2008년은 앙켈부처의 것이다.

    공돌이의 현실에 얽메인 노동자여 광장으로 앙겔부처의 진실을 듣고 자유로운 새가 될수 있을까?

    공돌이는 자업으로 광우벽에 막힌 진실앞에서 한 발자욱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국면을 보면서 &quot;국면전환&quot;을 저 풍자새에게 새로운 역사의 희망을 갈구하면 않될까?

    3국면
    그리고
    4국면
    국가의 형식을 넘어서는 자유로운 사회로의 창조와 주체성은 모르겠다.
  • 뎡야 (2008/06/01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르는 척 하죠 우리... 후후후후
  • 뎡야 (2008/06/01 14: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졸지에 나는 아나키스트...!!!! =ㅁ=!!!!!!!! 아나키를 위해 모두 싸우자~~~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 아나키이이이이이ㅣ
  • 구멍 (2008/06/01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왠지 조만간 극장(이나 아무튼 영화 틀어주는 데)에서 한 번쯤 마주칠 것 같네요. 그때는 서로 오해하지 않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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