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정국에서
혁명의 정국은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혁명의 정국이 없다면
24시의 국면들은 존재할까?
고스톱도
야구도
파마도
예비군식 잣대가 될 것이다.
아나키는 무한한 자유와 민주주의 바다의 주체로써 훌륭 하지만
예비군을 만든 "잣대"에는 무한한 개인일 뿐이다.
혁명정국의 바다의 창조자로써 아나키는 훌륭하지만 소멸과 존재로써 예비군 또한 훌륭한데 바다에서 창조의 주체로써 아나키는 왜 질투할까?
혁명의 정국도 아나키도 예비군도
24 정국에서 3국면으로 발전 할수 없을까?
이넘아...!! ㅋㅋㅋㅋㅋㅋ 익명이심?? ㅎㅎ
예를 들어 어린이라면 어린이용 보트를 타야지 어른용은 불편하잖아? 그냥 그런 정도가 아닐까... 노를 젓는데 이성적인 어른/애새끼로 나뉘는 게 아니고 몸 크기로 나뉘는 거니까... 발육이 엄청 빠른 어린이는 어른용 보트를 저을 것이고...; 그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