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둥이 (2008/05/14 18: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소희 닮았음. 실물을 본 것이물오 학실함
  • 나연 (2008/05/14 0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을 자극하는 글이군요. 젊음을 입으세요. ㅎㅎ
  • 갈 (2008/05/13 2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ㅋ
    난 대화 내용이 기억 안난다기에 그저 알려주려는
    것뿐인데..^^ 무서운걸~ ^^ 살려줘용~~
  • 뎡야 (2008/05/13 2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갈/ 이쪽은 비장의 카드가 있어요 정체를 폭로해 버릴까부다... 쿄쿄

    염둥/ 순결하게... 토탈만원도안돼롱
  • 뎡야 (2008/05/13 2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둥/ 와 그거 기억하시다니 ㄷㄷ 여름에 만나면 보여주지롱

    샤럽/ 몇년 전까지 구제 입으면 가난해 보였거든요 얼굴이 졈 구제가 안 어울리는 곤란한 얼굴...;ㅅ;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괜찮을라낭 고고고 무브무브!

    쑤/ 아 맞다 저번에 온 메일 얘기구나; 그래염 술은 못마시겠다 아쉬워라;ㅅ;

    다다/ 엉 모르겠엄 설마 내가 초라해서 날 좋아하는 겅미;ㅅ;?? ㅋㅋ
    느므 멋있져 그럼 카탈로니아 찬가라니, 제목만으로도 전율이야 미칠 것 같아; 양떼 맞아 ㅋㅋ 아아 양떼라는 말마저 슬프다ㅜㅜ

    선배님/ 맙소샹이라며 자연스럽게 욕으로 끝맺음해주시는 센수... 그러게염 98년에 처음 부임한 이십칠세의 파릇파릇한 귀염둥이가 있었어염. 내가 존내 스토킹하고 귀찮게 굴었져... 쿄쿄쿄
  • 나름 (2008/05/13 2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아할만한 수학 샘이 있었다닝.... 맙소샹...
  • 다다 (2008/05/13 1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너를 좋아하는 이유의 한 70퍼센트 정도가 이 글에 녹아있구나.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지? 아마 절대 못할거야.
    아 물론 널 사랑하는 건 이유가 없지롱...크캬캬캬캬
    오우, 건 그렇고 카탈로니아 찬가에 그런 내용도 있었나? 오우 제목도
    너무 멋있지 않냐. 난 의용군들의 형편없는 무장상태를 묘사하는 부분이
    젤로 웃겼던 것 같아. 양떼들이 걸어가는 것보다도 못하다는 둥 암튼 묘사 짱!!

  • su (2008/05/13 18: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 금요일 작당모의는 4시 빈집이여요.
    최대한 빨리 끝내고, 술빚기 워크샵에
    참여해서 막걸리를 축낼계획, 음.
  • 샤럽 (2008/05/13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제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아요. 언제 벼룩시장
    이나 한번 고고씽.
  • 염둥이 (2008/05/13 1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반가웠지요.
    담엔 순결하게...........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