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둥이 (2008/05/13 17: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토탈만원도안돼패션보여주센
  • 갈 (2008/05/13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트랙백을 걸어 대화 내용을 조근조근 알려줄테닷.ㅋ
    나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 뎡야핑 (2008/05/13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레 맨날 메일 두개씩 와서=ㅁ= 한개는 항상 지웠는데, 지금 가서 봐도 메일 안 온 걸요 시간이 관건인데. 팔연대 저녁 모임 있는 날이라섬..

    글구 일반적인 사회적인 시선으로 잘이 아니라니깐뇨 ㅋㅋ
  • su (2008/05/13 1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님 이번주 금요일 모의에 대한 메일은
    받으셨나요? 이번 주 금요일은 꼭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으면 합니다.
    흠, 패션도 주시하겠어요.
  • 뎡야핑 (2008/05/13 14: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엣!! 정말요!! 와 같이 보면 좋겠다>ㅅ<
  • 뎡야핑 (2008/05/13 14: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제가 모르는 만화들... 나중에 한 번 볼게요'ㅅ'
    그림은 정말 절정이죠 절정에 한 번 올라오면 떨억지기 마련인 그슬 이 인간은 슬럼프도 없나... 쿄쿄쿄
  • 구멍 (2008/05/13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랑 보고 싶었던 영화가 똑같네요. 저도 내일 1900 볼지도 모르겠는데...4000원을 마련 못하지만 않으면...
  • 구멍 (2008/05/13 13: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면 만화들이 많이 자기극복을 다루기는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는 '아이언 맨'이나, '나', '세키도'를 그린 야마모토 야스히토 만화를 참 좋아하는데...특히 '세키도'는 눈물나요...건 그렇고 다케히코 이노우에 그림은, 갈수록 절정을 향해 치닫는 듯...
  • 뎡야핑 (2008/05/13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넘 이쁘게 나왔단 말여... 캬캬캬캬캬ㅑ캬캬캬 이번주에 만나면 실망할지도 몰라♥ ㅋㅋ
  • 다다 (2008/05/13 1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뎡야 은제 이렇게 이뻐진 거야. 한달 전만해도 양준혁의 포스가 남아있었는데 말야. 나의 사랑도 없이 어찌 이리 홀로 이뻐지는 거야. 이제 나보다 초큼 더 이쁘군 캬하하하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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