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핑 (2008/05/13 1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네염...... 시간이 참 빠르다 연애 말고는 제대로 한 게 없어...
  • 존 (2008/05/12 2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뎡야36세께서 8주년을 맞이하셨으니 28세부터 교제를 시작하셨군요... 8년...-0-~~
  • 달군 (2008/05/09 17: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진상... 흠좀무..
  • 뎡야 (2008/05/09 1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녜요 내가 그동안 순이한테 얼마나 많은 주사를 부려왔으며 그로 인해 순이가 나하고 술도 안 마시다가 간신히 마신지 얼마 안 됐음을 누구에게도 말한 바 없기에... 달군은 무죄란 거슬.. ㅋㅋㅋㅋ
    근데 보면 정말... 개진상이지만 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기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사실 일년에 한두번 그러므로 올 상반기는 끝났지만뇨 하반기꺼 땡겨서 보여주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달군 (2008/05/09 1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하;; 미;안 그럴려 그런건 아니었어요 ;-;
    나한테도 보여줘. 흐트러진 모습!
  • 뎡야 (2008/05/09 0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 나는 괜찮은데 여러 사람이 괜찮지 않았다능... 캬캬 아우... 여기다 이런 거 쓰면 순이가 볼 거고 순이가 보면 나 또 혼날텐데......;; ㅜㅜㅜㅜㅜㅜㅜㅜ
    달군 글 보니까 정말 금주해야겠다 싶네연;ㅅ; 다신 안 마셔ㅜㅜ
  • 달군 (2008/05/09 0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 나름씨 말로는 그날 정신을 놓았다던데. 잘 있어요?
  • 뎡야 (2008/05/08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배님/ 그러게염 쿠쿠<

    리우스/ 그게 양쪽이 들어가서 한쪽 아래로 하고 뛰는 동안 반대쪽은 더 깊은 곳으로 흘러들어가는 게 아닌가라는 염려+걱정+고민+기대가 있어서염.
    세수비누 쓰고 있는데 빨래비누... 그렇군요!!!! 지금 비누 다 쓰면 빨래비누 쓸까봐요. 그런데 머리 감는게 아니고 머리 빠는 거네......

    모리/ 응 친구한테 무형광천 사다달랬다가 그냥 백번 삶으면 괜찮다길래 삶을라구... 돈도 없고...;

    하루/ 와 오늘 나가면 쓰리엠 귀마개 사올라 했는데. 아 근데 지금 갑자기 생각났는데 학교다닐 때 귀마개 많이 하잖아요?? 난 귓구멍이 좁아서 귀마개가 항상 아파서 오래 못 했었어요. 그런데 뭐 머리 감을 때 잠깐이니까 괜찮으려나... 제게 공장용 귀마개를 파시겠음??
  • 하루 (2008/05/08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집에 공장용 귀마개 있음.남편이 코를 골아대서 두개 구했었는데....
  • 모리 (2008/05/08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으 소심한 채식도 일단 내 앞에 음식은 다 먹기인데..
    그리고 생리대는 요즘에 무형광천도 있음
    지난번에 피자매에서 샀는데, 감도 좋고 흡수력도 좋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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