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스 (2008/05/07 2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귀에 물들어갔을 땐, 들어간 물 빠져나오게 하려면, 면봉이 아니라 물들어간 귀쪽을 아래로 향하게 고개를 돌리고 나서 깨금박질하는 게 젤 좋아요... 이미 들어간 물을 빼내는 것인디 들어간 경로로 나와라~는 거에욤... ㅎㅎ
    그리고... 머리감을 때, 비누는 혹시 세숫비누였어요? 만약에 기름기가 많고 혹시 비듬도 있으면 빨래비누를 쓰세요... ㅎㅎㅎ 그리고 식초로 헹구기... 알칼리와 산의 절묘한 조화? 아 몰라요... 아무튼 개운하기가 이를데 없으면서도 아주상쾌무쌍하다는...^^
  • 나름 (2008/05/07 15: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둥/ 저자식이라뇽!!!!
    너와나의 절대미남을 가지고....
  • 뎡야핑 (2008/05/06 2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둥/ 글쿤뇨...
    홈런 먹은 거 위로하고 싶어요;ㅅ; 딱 염둥님 생각나더라ㅜㅜ
  • 염둥이 (2008/05/06 1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데 쓰다보니 저 자식 얼굴 안 건드릴라구
    노력한 흔적이...
  • 염둥이 (2008/05/06 1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른 건 모르겠궁.
    중이염은 아마 물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일 거예요.
    저는 예전에 면봉 땜시 중이염 걸린 적이 있어서...
    물티슈는 변기에 녹는 종류가 있는데 잘은 몰라...
    (아 자연미인의 길은 멀군하)
  • 뎡야 (2008/05/06 1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론/ 님 말씀에 검색해봤는데 머여..... 그게 머여....;;;;
    저 머릿결은 부스스한 게 좋은데... 파마를 안 하니까 그나마 머리가 커보이는(?) 기능을 해주는데 식초는 그점이 쪼매 아쉽네염 머 기름기가 진해지면 부스스해도 이상하지만

    염둥/ 티슈는 안되겠구 타월은 안들어가구...=ㅅ=;;;; 대충 말려서 중이염 걸린 거구.......=ㅁ=;;;;;; 아기용 물티슈는 물에 녹는 거에염?? 무해한 거임?

    이유/ 네!! 너무 좋아요>ㅆ< 이유님이 자연미인이라시니 정말 그렇네요.. 응?? ㅋㅋ

    죠낸/ 공장용 귀마개는 또 뭐요... 공장 가서 사야 하나??

    돕헤드/ 그러면 탈지면이 귀 안에 갇힐 것 같아요. 일단 탈지면도 안 쓰는 방향으로...ㅜㅜ
    머리는 문구용 가위로 잘라도 잘리지만; 미용가위가 예쁘게 자른다구요오... 무엇보다 숱을 칠 수가 없어요, 일반가위는.

    지음/ ㅎㅎㅎ 전 채식은 아니고 수상동물은 먹지만뇨

    닥두/ 정말요? 피가 살짝 스밀 것 같은데... 근데 정말 죠낸과 닥두님의 아이디어 짱이네염 왠지 물이 안 들어갈 것 같다!! ㅇ덧글을 진작 봤으면 좋았을 걸... 오늘 문방구 갔는데 살 게 없어서 그냥 나왔는데;ㅅ;
  • dakdoo (2008/05/06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방음용귀마개 추천입니다. 3M에서 나온 귀마개가 한 삼천원쯤 할 겁니다. 두고두고 사용 가능하고, 신축성이 좋아 코피 쏟을 때는 코마개로도 그만입니다.
  • 지음 (2008/05/06 15: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채식의 기준이 저랑 같네요. 저도 남으면 다 먹어 치운다는... ㅎㅎ
  • 돕헤드 (2008/05/06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면봉은 조그만 막대에 탈지면을 조금 뜯어서 돌돌 말아서 쓰고 탈지면 부분만 버리고 다시 뜯어서 말아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요?

    2. 저도 얼마 전에 머리를 내가 가위로 잘랐는데, 그냥 부엌가위로 잘라도잘 잘리더군요. 이발용 가위가 따로 필요 없어요. 부엌에서 쓰는 가위면 오케!
  • 죠낸 (2008/05/06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장용 방음용귀마개를 하고 머리를 감으면 안댈까??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