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 (2008/05/06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렌스의 저 시 참 좋군요.

    훌륭하게 자연법을 실천하고 계신 자연미인입니다.
  • 염둥이 (2008/05/06 1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면봉 반대. 그냥 티슈로 혹은 타월로. 대충 말리기를 권함.
    손수건 강추. 그러나 잊을 때를 대비해 아기용 물티슈 강추
  • laron (2008/05/06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본산 같은데 끝에 솜달린 면봉 있더라구요. 그거 찾아서 쓰심 될듯. :)

    오오 식초 오오...
    저도 맨날 비누로만 박박 문대서 머릿결이 환장할정도로 삐걱삐걱뽀닥뽀닥 하는데,
    한번 써 봐야 겠네요. ~_~
  • 뎡야 (2008/05/05 1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염... 본인은 아무생각이 없더군뇨-_-
  • 달군 (2008/05/05 18: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그 아이디로 후원회원가입하신거죠? 아닌가-_-;;
    어찌된건지.. 암튼 전화통화를 하던지 해야할듯.
  • 뎡야 (2008/05/05 1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생 계획을 다시 짜느라고 미뤄졌어요; 무엇보다 제가 가고 싶은 과가 있는 학교를 못찾아서=ㅁ= 과는 있는데 제가 공부하고 싶은 계열로요. 한국에 없어서 가려는 거였는데 일본에도 대체 어딨는지 헐...;
    근데 준비할까 하면서 교수추천 생각해봤는데 난 과생활도 안했고, 그 과로 가려는 것도 아니고, 괜찮게 생각한 교수님은 퇴임했고=_= 모르는 교수를 만나게 될텐데... 졈 그렇네염
  • kritiker (2008/05/04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문부성 장학생 가시는 건가요+_+?
    문부성 장학생 된 사람들 말로는 1차 시험보다도 2차의 그...교수추천과 학업계획서가 더 어려웠고, 준비기간도 길었다고 하더라구요. 모교 교수님의 도움으로 계획서 점검하고, 그쪽 교수와 접할 기회 얻어 가셨다는 분들이 여럿 되는 걸로 보아 다 어떻게 가는 방법은 있는 듯 합니다. 와, 그 시험보는 것도 아닌 제가 다 설레네요;ㅁ;
  • 무한한 연습 (2008/05/01 1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귀엽다...
  • 뎡야핑 (2008/05/01 0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냐 그게 아니구 우연히 내 이름이랑 똑같은 거야=ㅁ= 성은 다르고 이름은 나랑 같고 아이디는 울 언니랑 같은 제3자가 진보넷에 계신 거얀
    설명이 잘 안 됐네... 쿄쿄
  • 존 (2008/05/01 0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암튼 뎡야의 본명을 알고있는 사람이 만들었다는거 아니에요??
    어케 뒌 일이랴...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