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동이 (2008/04/24 2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사람 그냥 수염 긴 사람 아니에요? 아 놔 정말 otz
    이정애 작품은 열왕대전기밖에 없는데 저랑은 그다지 취향은 안 맞는 것 같아요오...() 적월전기는 저두 헌책방에서 구했는데 ^^ 그 공중제비하는 멍멍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 그리고 다 모르는 책이었다가... 딥퍼플은 꽤 레어아이템 아닌가요 *_* 정말 고가에 구하는 사람들 꽤 되던걸요. 저두 완결이 나오면 구하고 싶은데 언제 나올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또 모르는 책이 나오다가 너 좋아한 적 없어 라는 제목에서 막 웃고;; 저거랑 비슷한 제목의 소설 있지 않았나요? 뭐더라... 이마 이치코는 백귀야행만 읽었는데 동인지도 재밌을까요. 재밌겠죠;; 오랫만에 들러서 만화책 얘기만 잔뜩 하다 갑니다. ^^;;
  • 뎡야 (2008/04/23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설렁하게 쥐어도 꼭 줘 보이는 내 주먹이여...
  • 뎡야 (2008/04/23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산울림에 대한 포스트는 항상 덧글이 보장됨미다 모두가 좋아하는 우리 산울림♥
  • 달군 (2008/04/23 1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황무지 완전 좋아라햐. 어찌 이런 가사를..쓸까나...
  • 염둥 (2008/04/23 1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꼭 쥔 주먹이 열나 무섭삼
  • 나 (2008/04/23 0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효히/ 술마셨냐-_- 자꾸 효히래 ㅋㅋㅋㅋㅋ 멍총아!!!!

    다다/ 아잉 님아...///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지금 아부하는 거지? 느끼하다고 소리지르고 전화끊은 게 마지막인 거 기억 안 나냐-ㅁ-??
  • 나 (2008/04/23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뉴규...2 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다 (2008/04/23 0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우씨 너 저기 누워 있을 때 우리 함께 산 치파오를 입었어야 하는데.
    파파라치들이 널 가만두지 않았을게야. 섹시여왕 킹왕짱. 꺄호.
  • 효히 (2008/04/22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뉴규?? 일러야지ㅋㅋㅋ
  • 효히 (2008/04/22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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