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2008/04/22 2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연/여기 자주 들리더니 웃음소리가 뎡야언니 닮아가는 군요... 여긴 몹쓸 블로그에요...푸카카칵...( ..)
  • 행인 (2008/04/22 2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laron/ 그 노래 많이 부름 연애 못한다는... 괴담이 있습니다...요...
  • 나 (2008/04/22 1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연/ 아 그 영화 보고 싶다 ㅇ<-<
    뭐든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미지라고 딱히 타고나는 건 아니고 무한한 연습이..!!!! 저는 글 중에 특히 딱딱한 글을 못쓰는데 무한한 연습이 필요하단 건 알지만 못하겠따능...< 재능도 어느 정도 필요한듯... 응?? ㅋㅋㅋㅋ

    조르바/ 저도 좋아해염 오늘은 좡좡 거리는 음악에 끌리네염 황무지라든가, 나어떡해라든가. 사운드가.... 사운드가... ㅇ<-< 내마음에 주단은도 듣고 있어염 ㅎㅎ

    라론/ 떼끼!!!! 고만 우세연!!!!!! ㅜㅡ
  • laron (2008/04/22 1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게 사랑은 너무 써. ㅠㅠ
  • 조르바 (2008/04/22 1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랑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도 완전 명곡이죠. 강츄!!
  • 무한한 연습 (2008/04/22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만 보고는 테렌스 맬릭의 영화 [황무지]에 관한 글인 줄 알았어요. 들어 와 보니, 산울림. 하지만 산울림도 무지 좋아요(^-^).

    그나저나 &quot;박멸, E-LAND, 썅&quot; 조낸 인상적입니다. 나도 글 말고 저렇게 이미지적으로 표현할 재주가 있으면 좋으련만......칵칵칵(-_-;).
  • 행인 (2008/04/21 1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파서 뒈지는 줄 알았심... ㅠㅠ
  • 뎡야 (2008/04/21 1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체/ 그르쿤뇨 은은한 이하는 잘 몰겠지만뇨. 후후후
    바리/ 그르쿤뇨 즈는 '제가 뎡야핑입니다'라고 분명 말했는데... 거시기 듣지도 않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전 바리님 얼굴 익히 알고 있었기또래.. 전 진경이 보고 꺄악꺄악이었는데 쳐다도 안 봐주고ㅜㅜ 그렇지만 몰래 뽀로로 노래 부르는 거 엿들었어요ㅜㅜ 아놔 귀여운 거 ㅇ<-< 함께 부르고 싶었어요 최근에 외운 노래라서 ㅎㅎㅎㅎ 노는 게 제일 좋아!
  • 바리 (2008/04/21 1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님 실물로 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실은 제가 알고 있는 다른 단체 김** 님인 줄 알고 (몇년전에 한번 보고 최근에 못본... 별로 친한 사이가 아님^^;) 첫만남에 쓰윽 스쳐간게 너무 아쉽네요. 처음 안면을 그렇게 트고 나니 새삼 꺄악꺄악 하기가... 암튼 속으로는 꺄악꺄악 반가와욧! 이었답니당
  • laron (2008/04/21 0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왜 강체인가효? ㅠㅠ
    음... 은은히 섹시한데.

    상암동 갔다가 진보넷 분들이랑 불법채증반대몸짓 하고 다시 건대입구로 이동해서 또 술을 벌컥벌컥. 집안이 대대로 목이 않좋아서, 목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서 활동에 상당한 심적 부담을 느낀답니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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