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핑 (2008/04/20 2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또 만날일 있으면 좋겠다 2 갈수록 재미가 고조되는 즐거운 자리였어염
    티셔츠 스탠실 아꿉네염 강체님은 티셔쓰도 준비해 왔던데 ㅎㅎㅎㅎ

    쑤/ 쑤라고 괜히 불러봤어요 근데 쩜이 없네=ㅁ=? 이상하다 분명 봤었는데...;
    그러고보니 스탠실 아이디어도 무척 좋았다능. 담에 또 봐요!2 어제의 인상깊은 베스트 목록에도 들었던 에스유님아...
  • su (2008/04/20 1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탠실 하는 거 재밌었는데,
    나중에도 한 번 스탠실만 집중적으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덩야님, 수고하셨어요. 담에 또 봐요!
  • 달군 (2008/04/20 16: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크 저사진 나도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뭔가 정신이 없긴했는데.. 크
    티셔츠 스탠실은 하지도 못하고. 그거 판다고 팔에 알배겼는데 말이죵.
    또 만날일 있으면 좋겠다. 공원에서 낮술먹는거 넘 좋았어요.히히
    (근데 피곤해서 집에 오자 마자 기절)
  • 뎡야 (2008/04/20 14: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체/ 강체란 별명에 반하셨나요? 앞으로 강체라고 부를게요 캬캿
    근데 다른 분들이랑은 말 잘 하던데 왜 나한테는 말 많이 안 하고 목을 탓하며 죄송하다시는지...=ㅁ= ㅋㅋㅋㅋ

    은미양/ ㅋㅋㅋㅋ 아쟈씨같자네 ㅋㅋ 가방 그르게 잠깐 누워있었어 사진 찍은줄은 몰랐어=ㅁ=
  • 김은미 (2008/04/20 0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시보니 은정씨 몸매 쥑이는데....
    히히히
  • 김은미 (2008/04/20 0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방을 보고 넌줄알았다....
    저렇게 얼마나 있었던거냐....사진만찍고
    벌떡일어난거야?....
  • laron (2008/04/20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 술치묵고 이제야 집에.

    덩야님 졸라 멋짐!!! +_+
    반해브렀으야!!! (ㅠㅠ 목이 쉬어서 정말 죄송.)
  • 뎡야핑 (2008/04/20 0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언니한테 혼날래?! 맴매!!!!
    슌/ 너는 천대 맴매
  • 순이 (2008/04/20 0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고있다에 올인
  • 존 (2008/04/19 2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사진 찍는 줄도 모르고 자고 있었던거 아닐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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