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횬 (2008/04/12 2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선이와 승우가 불렀었음.
  • 무한한 연습 (2008/04/12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노래 조낸 귀여워요(^-^). 깔깔깔-
  • 뎡야 (2008/04/12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필요?? 오옷... 나의 크나큰 도우심
  • 존 (2008/04/12 07: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동요 필요했는데 한 곡 건짐~^^V
  • 뎡야 (2008/04/10 17: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나 이거 옛날에는 제목 잊었었는데 부깽님 글 보고 이게 뭐였지.했다가 찾아보니 눈물을 흘리며 읽었던 거=ㅁ=였어요. 근데 이 얘기 왜하지;
    언제고 또 봐도 감동으로 눈물이 치솟아 올라염 아아. 좋다ㅜㅜ
  • 당고 (2008/04/10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좋아해요. 대성당. 김연수 작가가 번역한 걸로 읽었죠. 새 도서관에 아주 새 책으로 들어와 있었음. 너무 기뻤음ㅠ_ㅠ
    책 읽으면서 뎡야가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스쳐가는 바람결에 아주 잠깐 한 거 같은데 좋아한다고 써 있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카버님 문체가 너무도 하드보이드하셔서-ㅅ-;; 어쨌든 나도 팬팬팬- 그중에서도 대성당 최고ㅠ_ㅠ 마지막 장면 감동이 산처럼 솟아오름ㅠ_ㅠ
  • 뎡야 (2008/04/10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그부분 읽고 쩜 그랬는데염 사상의 영역엔 타협이 없지만 행동의 영역에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 샤 (2008/04/10 1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하긴 했는데
    한참 후 생각한건데
    내 유전자가 어딘가 DB로 올라있을 걸 생각하니
    솔직히 좀 걱정-_-;
  • 뎡야핑 (2008/04/10 08: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갔따와서 말해준다나ㅣ까... ㅋㅋㅋㅋ 야개서 미얀;
  • 존 (2008/04/10 0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푸헤~ -오빠가 뭐 해줄께- 느낌이었구나~ 왕닭살 (그러나 정작 기회가 오면 써먹을지도..그러나 앞으로 써먹을 기회가 있을까...OTL...)
    그나저나... 언니는 뭐 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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