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4/10 0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쁘냐=ㅁ= 야 너가 왠일로 여길 다 왔대 주소를 어떻게 안 까먹었대?? ㅎㅎ
    그래.... 난 너무 좋았어 무엇보다 밤에 둘이 얘기한 거가. 언제 둘이 만났음 좋겠당 친구야!!!!!!!!!!!!!!
  • 뎡야 (2008/04/10 07: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다/ 엥 그거 비밀 아닌가=ㅁ= 뭐 몇 년 있어야 하니까... 당근 다다랑 가야지!!! 그래야 아나의 아이들 찍지 ㅋㅋㅋㅋ 그래 아프지 않구나 다행이다 이번주에 해야지라고 해도 이번주 벌써 오늘 내일밖에 없네 내일 가얒 ㅣㅇ<-<

    존/ 오빠가 뭐 해줄게?? 이런 거 느끼하지 않슴미까 ㅋㅋㅋㅋ 죠낸에게는 언니 캐릭터로 계속 밀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과민반응했규나 하나또 안 느끼하다
  • 김은미 (2008/04/10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안하다 신랑이 안올리네 히히 난바쁘다 히히
    좀더 재미있게 못놀아서 아쉽다 너무나 짦은하루
    또보고접다 은정아 정말 오랜만이 었는데....


  • 존 (2008/04/09 2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왜 느끼한데??
  • 다다 (2008/04/09 2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야 조혈모세포 기증자는 하나도 안 아퍼. 그냥 수혈한다고 생각하면 돼.
    근데 일반 헌혈에 비해서 피를 굉장히 많이 뽑아냈다가 조혈모세포만
    골라낸 다음 다시 집어넣는 거지.
    외과적으로 아픈 건 하나도 없고 그냥 몇일간 기력이 좀 달릴거야.

    건 그렇고, 너 팔레스타인 나랑 같이 간다는 약속은 잊지 않았겠지.
  • 뎡야 (2008/04/09 2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 건가염... 슌하!!!! 바보자식...!!!!!!!!!! 너가 방석도 사줬었짢아!!!! 그거 없어졌엄 ㅜㅜ 옘비... 인형이 거의 없어 노디도 사라지고;ㅅ; 안녕하세요? 노디에요! ㅇ<-<
  • 뎡야 (2008/04/09 2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낸 아푸겠지 뭐. 언니가 해보고 아픈지 어떤지 말해줄게.
    아놔 느끼하다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슌희 (2008/04/09 2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사포가 아니라 미사보 아닌가. 덧글폼 그림 무서워
  • 존 (2008/04/09 1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골수기증하려했더니 가입하고 검사받고..등등 구찮아 미루다 아예 까먹고 있었네요. (조혈모세포 기증말고 직접 뽑는건 조낸 아푸다는데...)
  • 뎡야 (2008/04/09 1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침/ 그래염 저 주세연☞☜ 갠적으로 마리아님이 쫌 좋아서, 천주교에는 억압과 굴욕(?)이 없을 것만 같다능... 그냥 나만의 근거없는 느낌-ㅁ-

    죠낸/ 누가 시비걸면 죠낸이 시켰어!!!! 요하네스라고!!!! 이렇게 외치고 싶으다 아 멋진 숫잔데 아깝다 근데 미사포 주머니가 빨간색이에염?? 분홍색 아닌가 ㄱ-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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