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2008/04/09 06: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미사포가 빨간색인 줄 알고(주머니라고 읽고도 잠이 덜깨서...ㅡ.ㅡ) 그 완전 보수동네가 왠일?? 이라고 생각중이었는데...ㅋ~ 미사포 그냥 스카프로 쓰세요.. 일부로 모욕하려는 것도 아닌데.. 누가 시비걸면 미사포를 사랑해서(?)
    라고 하세요..ㅋㅋ
    -조금만 일찍 일어났으면 585858번째 방문이었는데 아깝다-
  • 아침 (2008/04/09 0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억지로 써야하는 문화권에서 성장했걸랑요...당근 싫지요... 바오로가 영지주의자이건 어쨌건 제2독서할때 제가 3번은 읽었어죠. "...여성들은 대중에게 나설때 머리에 무언가를 써야만 합니다~~~ '라는 걸... 그러니 나이먹은 이제는 좀 버틸만한 체력도 되었겠다, 배짱도 키웠겠다... 까먹어도 될만큼 가끔 쓸 일이 생기겠다...(1년에 두세번 미사에 가니... 엄마기일이랑 추석이랑 설날...)암튼 하늘색이나 분홍색이나 연두색이나 노란색이 허용되면 함 써볼런지도 ㅋ
  • 뎡야핑 (2008/04/09 0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냥 뒤집어쓰고 다니면 교인들이 싫어할 거라구 하네염... 나의 표현의 자유 지못미긴 한데 그냥... ㅇ<-<
    근데 이제 안 쓰세요?? 왜애...????
  • 아침 (2008/04/09 0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억지로 써야하는게 아니라 다르게 보면 평소에도 쓰고 싶을 수 있다는거 첨 알았어요... 원하심 제가 쓰던 성체대회 기념 미사포도 드릴 수 있는데.... 신성이야 모독 당하면 신성이 아니니까 신성모독 개념이 성립이 안되지요...걍 원하는데로 하고 다니세요~
  • 뎡야핑 (2008/04/08 23: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럽님이 봐주셨네염 ㄳ
    네... 딱히 미사에 나가는 사람도 아니지만;;
    몰래몰래 두르고 댕겨야지 ㅋㅋ
  • 샤럽 (2008/04/08 2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님 나랑 로망 똑같애 ㅋ
    신성모독이 아니라 너무 좋아서
    미사 때가 아니라도 항상 쓰겠다는 것이니 오히려 좋은 거에요.

  • 뎡야 (2008/04/08 1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걸 보고 순이가 우리 대학교 때 한창 김기덕, 홍상수 영화를 봤다고 얘기하는데 억장이 무너져...=ㅁ=!!! 졸라 옛날이야 ㅇ<-< 무서워 ㄷㄷㄷㄷ 그러고보니 나 김기덕이 최고라고 감동했던 것도 옛날이구나 아. 옛날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뎡야 (2008/04/08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앗 저 하녀 봤어요 하녀 보고 팬이 된 거라구요...!!!!
    당원은 도통 늘지가 않는군요... 후후후후후후후;
    육식동물은 또 보고 싶어염
  • 뎡야 (2008/04/08 18: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보고 싶어요=ㅁ= ㅋㅋㅋㅋ
  • dakdoo (2008/04/08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럼 이제 김기영 감독의 다른 영화들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역시 최고는 '하녀'와 '이어도'이겠고, '육식동물' 전작인 '화녀82'의 아스트랄함은 '육식동물'을 넘어섭니다. 물론 아스트랄의 정점은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 되겠습니다만..^^;;
    암튼 현재로서 씨네마떼끄당 당원 명단은 저와 뎡야님과 처절한 기타맨님 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로써 세 명, 곧 3%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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