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on (2008/04/02 2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자네는 가우스 전자 24기 공채 1등 합격일세!!!"
  • 뎡야 (2008/04/02 2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넹 낭중에 아주아주 낭중에
  • 염둥이 (2008/04/02 16: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잘 그리신다. 나중에 한참 나중에 저도 그려주센
  • 뎡야핑 (2008/04/02 1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순이에게 얘기했으니 앞으로는 여자랑 자도 싫어할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이디가 언제 샤럽이 되셨을까나 아이디 이뻐요 닥쵸/샤러브 두 가지의 러블러브한 네이밍 쎈쑤...
  • 샤럽 (2008/04/02 1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순이씨 같은 반응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예전에 케빈스미스의 chasing amy를 보면서
    여자친구를 만났을 땐 그녀가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했음에도
    사랑에 빠지고, 사귀었으면서
    고등학교 때 이성애자로서 '문란한 아이'로 이름을 날렸다는
    사실에는 괴로워하며 여자친구를 속박하는 그 남자가
    참 이해가 안 갔어유.결국 여자친구를 도망가게 하는데
    가슴을 치면서 안타까워했슴미.
    (스포일러 덧글)
  • 뎡야핑 (2008/04/02 0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바보 이런 얘기 하면 어떡해 비밀글로 돌린 건 다다때문이야 그러나 며칠 지나서 첫번째 페이지에 안 보이게 되면 비밀글 풀겠다능...=ㅅ=
  • 다다 (2008/04/02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후훗! 정말 순이가 불같이 노하겠다. 니가 나한테 순이와의 쩜쩜쩜
    얘기한 것 때문에 내가 순이 좀 보여달라구보여달라구
    보고싶다구보고싶다구했어도 실제로 보는데 2년이나 걸렸잖아.
    순이는 부크럼쟁이 우후훗!
    순이야, 우리 어른들의 세계에서는 다 괜찮아요.
  • 뎡야핑 (2008/04/01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루/ 감독에겐 비밀로... 후후후 저랑 봐서 더 좋았군뇨 잠도 잘 자고 후후후...

    염둥/ 염둥보고싶음...ㅜㅜ
  • 염둥이 (2008/04/01 1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루잠드셨음....(--;;)
  • 나루 (2008/04/01 0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이런 고발을...
    근데 사실은...중간에도 조금씩 졸았어요
    시차 시차 시차 시차적응이 늦어서...
    는 변명이고 감독에게 미안해서 어쩌나
    꼬옥 안아줘서 고마웠어요, 뎡야
    서울 떠나기 전에 보고 싶어하던 영화였는데
    뎡야랑 같이 봐서 더 좋았어요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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