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핑 (2008/03/31 11: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다/ 살쪘어ㅜㅜ 많이 먹었어도 엄청 걸어서 살 쪽 빠진 줄 알았는데=ㅁ= 쪘어. 뭐 어때... 옘비
    스키니 터질 것 같아서 둘째날은 츄리링 입고 다녔다(...)
    ㅋㅋㅋㅋ 나 원래 전화하고 가려고 했는데 다다가 연락하기로 하고 연락 없어서 쌩까고 갔다왔오 그사이 전화온 거 보고 흐뭇했어 소울 메이트 다시 맺어줄게 캬캬캬캬컄

    염둥/ 이미 와버려서(...) 일욜에 비와서 요미우리 경기 못했읐듯...=ㅅ=
  • 염둥이 (2008/03/31 1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미우리 경기 꼭 보고 오센
  • 다다 (2008/03/31 06: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띠, 내게 말도 없이 일본갔다 온거냐. 어쩜 그를 수가 있어.
    어쩐지 전화했는데 안받더라. 소울메이트 지못미..흑흑
    그나저나 넌 왜 하루가 다르게 말라가는 거냐.
    저 바지 저거 서, 설마 스키니?
  • 뎡야 (2008/03/28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닌 것 같은데...=ㅅ= 머리가 닮았나?? 코지 말하는 것 같네염 난 걔 좋아했었는데 ㅋㅋㅋㅋㅋ
  • 뎡야 (2008/03/28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이게 일반적인(?) 현상인 거군뇨... ㅋㅋㅋㅋ
  • 염둥이 (2008/03/28 1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이투케이...헉. 언젠적 가수더라...멤버 중 하나가 기무라 타쿠야 닮았던 것 같은데...
  • 염둥이 (2008/03/28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하하하...(웃으면 안되는데)
    길을 잃었을 땐 급하지 않은 시간이면 그냥 그 낯선 길거리를 즐기며 가다보면 어느새 아는 길이 나와요. 그냥 그러는 게 속이 편하더라구요.
  • 뎡야핑 (2008/03/28 0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조낸님보단 내가 괜찮은 거군뇨 살았따 캬컄
    달군/ 아 이대앞 사건은 그건 거 같다 3층에서 아무리 내려가고 내려가도 3층이고 미친듯이 내려가도 3층이고 전신에 땀이나도록 뛰어내려갔는데도 3층인... 그런 사람들 모임 있는데 가봐요 갑자기 가보고 싶다 ㅎㅇㅎㅇ
  • 달군 (2008/03/28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_- 난 길치라서 였다기 보다는 뭐에 홀린거 같았다고!!!
    저 상황들은 익숙한 길에서 계속 뭐가 어긋나서...
    최근 집에 오다 헤맨건 잘 모르는 동네 이긴 하지만 , 버스를 꺼꾸로 탔다 지하철을 타다 졸다 못내리기를 두번 그리고 또 버스 정류장 못찾고 버스 잘못타고 그러다가...-_-
  • 존 (2008/03/27 2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집을 들어서며 "오~ 이집 괜찮은데~~" 라고 말했더니 "ㅡ.ㅡ;; 우리 여기 몇번째인데..."... 뭐 이런 상황보단 괜찮은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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