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3/27 2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간간히 들리는 네 목소리가 너무나도 친해서 욱겼다 ㅋㅋ 너네 둘이 베프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뎡야 (2008/03/27 2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ㅋㅋㅋㅋㅋㅋ 아놔 당고님 글 진짜 사랑스러운 거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에서 길잃은 거 ㅋㅋㅋㅋ 그거 읽고 뿜었던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시간이...

    백냥/ 지우개똥이나 치워버렴 너보단 나아

    벌렘/ 으응 뭐가 좋을라나 뭐라고 욕을 해줘야 속이 씨원하려나 미래도 없는 주제에 건방지세요!
  • 벌레 (2008/03/27 2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생로병사는 뭐 자연스러운 현상입지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에헷.
  • 백냥 (2008/03/27 2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화 받고 배꼽빠지는 줄 알았
    너 진짜로 어색해서 싫다고 말하다니. 넌 최고.No.1
    그 녀석이 그랬다. 너 진짜 고집쎄다고 ㅋㅋㅋ
  • 백냥 (2008/03/27 2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거 아냐
    그저 이제 너도 나이가 들었을 뿐..

    케케
  • 당고 (2008/03/27 1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에 무연이랑 동물원 갔는데 표지판 보고도 길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가지구서는... 끊임없이 헤매었다는... 어떻게 동물원을 탈출했는지도 가물가물...
    또 예전에 집회 갔는데 대학로에서 고대로 각자 흩어져서 가는 택이 떨어져서... 나랑 내 친구랑 둘이 짝을 지어서 갔는데 고대를 못 찾아갔음. 버스를 잘못 탄 건지 길을 못 찾은 건지...(길치에게 이유란 없다. 무조건 헤맬 뿐.) 우리만 저녁 때 다 되어서 고대 도착하구... 점심 지나 출발했는데... 그때 들었던 선배의 충격적인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음. "...미안하다, 너희 둘을 보낸 내 잘못이야..." 미안하다는 말이 더 뼈 아팠음. 마치 아메바가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나 할까. 흠흠.
    근데 이런 나도 달군 같진 않아! 달군 안 지 십 년 된 거 같은데 왜 길치인 걸 몰랐지! 충격OTL
  • 뎡야 (2008/03/27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레즐
    무연/ 역시 당고 친구...!! ㅎㅎㅎ
    달군/ 저기... 그런날 있다고 하시는 건 제가 지금 달군님과 동급이란 말씀이십니까? 죄송하지만 저 그정도인 여자는 아니에요... ㅋㅋㅋ 오늘도 난 30분 안쪽으로 헤매었을 뿐... 이대앞 얘기 느므 쇼킹하다능...=ㅁ=;;;;
  • 달군 (2008/03/27 16: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날 있죠...나 언젠가 비오는 여름날 이대 정문에서 이대 역까지 가는데 1시간 걸린적있어요 -_-; 그날따라 잘 신지도 않던 굽있는 슬리퍼을 신었었는데.. 발은 앞으로 미끌어 빠지고 피날거 같았음.

    얼마전에도 지금 사는집까지 가는데 30분거리를 2시간 헤맸다는..

  • 무한한 연습 (2008/03/27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자타가 공인하는 길치인지라, 아주 가끔은 동네에서 길을 잃기도 해요(-_-;).
  • 벌레 (2008/03/27 16: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치...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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