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 (2008/03/17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인천이라 하셨으니까 괜히 상상해보는거죠 뭐.
    또 그러면서, 옛날 생각 한번 해보는 거고요.. ^^
    어딘줄 알면 또 제가 어쩌겠어요 ㅋ
    (일반론.. 문제 없슴다!ㅋ)
  • 뎡야핑 (2008/03/17 1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일반론으로 밀어도 될까요? ㅋㅋ
    학교는 비밀도 아닌데 이렇게 비밀이 되는군뇨... ㅋㅋㅋㅋ
  • 뎡야핑 (2008/03/17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딱 한 번 뵀을 때랑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몰랐지만뇨 반가웠어염 전 토욜에 선약이 있어가지구 너무 아쉬워요;ㅅ; 팔연대는 가지 않을까 생각해효;ㅅ;
  • 아침 (2008/03/16 2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로 그렇게 재미없는 집회는 처음이었어요. 그래도 반다님이랑 뎡야핑님 만난건 무지 반가웠다는.... 근데 저 몰라본거죠??? 암튼 담주에는 재미난 집회가 있을꺼에요.
  • EM (2008/03/16 2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인들... 재미없다... 초공감임다! ㅋ
    엄청긴 등굣길... 괜히 그게 어딜까 상상하게 되네요 ^^
  • 뎡야핑 (2008/03/16 2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프로 말하래매? 지는~~~
  • 순이 (2008/03/16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옘비ㅇ<-<
  • 뎡야핑 (2008/03/16 1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집어쳠 수필가 쩨일 시럼
  • 순이 (2008/03/16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의 직업은 회상 전문 수필가?
  • 뎡야핑 (2008/03/14 2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가웠지요 근데 글을 쓴다면 택시 욕 얘기가 절반은 될 것 같아서...; 너무 멀었다는 얘기+택시 욕이 절반은 될 것 같네염 후후후 그런 여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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