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올 (2008/03/14 2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완전 반가웠따는 음... 뎡야는 어땠어요?
  • 뎡야핑 (2008/03/14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레씨 키 줄은 거 말하면 안 되나요? 캬캬캬캬
    내 친구는 대학때도 컸어요. 그런 사람도 있음.
  • 벌레 (2008/03/14 16: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등학생이면 대충 다 큰 거 아닐려나.
    난 고2때부턴 키가 줄던데. 아. 친척동생한테는 말하지 마셈.
  • 뎡야핑 (2008/03/14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ㅁ=???????
  • 뎡야핑 (2008/03/14 15: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다/ ㄳㄳㄳㄳㄳㄳㄳㄳ 앞으로 글을 쓸 때는 내 안의 비정함을 백프로 출력할까봠

    염둥/ 근원적...=ㅁ= 근본주의...<

    아북/ 잘 기억 안 나요-ㅁ-;;;; 아북님 덧글 보고 갑자기 생각난 거라서... 후후후;;;;; 대사???? 대사???? 그게 아니고... 초딩인데여 뭘 너무 강한 거 기대하지 마셈;; 아니 뭐 나체니까 이미 충분히 강하지만
  • 뎡야핑 (2008/03/14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달구지/ 아아. 그렇군요. 이상하다 여태까진 아니었는데...ㅜ
    나름, 달군/ 넹~
    염둥/ >ㅆ< >ㅆ< >ㅆ< >ㅆ< >ㅆ< >ㅆ< >ㅆ< >ㅆ< 천천히 읽고 보내주셔도 돼요 모두 그러시는 걸요 뭐........; ㅎㅎㅎㅎ 사랑과 감사의 마음 잘 받았심>ㅆ< >ㅆ< >ㅆ< >ㅆ<
  • 아북 (2008/03/14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물론 원츄구말구여ㅋㅌ 이번엔 왠지 대사도 오갔을 거 같은~~
  • 염둥이 (2008/03/14 1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직 책만 읽다 죽은 르네상스 시대의 기인, 로버트 버턴의 <우울증의 해부>
    (표지만 보면 우울증 책 같은데 내용은 전혀는 아니고 좀 아님)
  • 염둥이 (2008/03/14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오오오 뎡야님 넘 감솨~~
    사랑의 메세지까지 넘 감솨~~(인터넷 필체랑 육필 필체랑 넘 똑같어. 그런 사람 처음이야.)

    근데 이 만화책 다 읽고 보내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데 으쩌죠?
    만화책은 좀 오래 읽어서욧.....

    우쨌든 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어찌 전한다냐...
  • 달군 (2008/03/14 1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잘 받았어요. 빅토르 하라 재미있을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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