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2008/03/14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님 책 잘 받았심니다^^ 감사감사
    유럽인물열전2가 특히 맘에 드네욥
  • 달구지 (2008/03/14 1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의 모든택배 회사들의 중간 집하장(TML)이 대전근방 충청권에 있어요.
    거기서 전국의 모든물건이 모였다. 각자의 목적지로 갑니다.
  • 염둥이 (2008/03/14 1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과자 말고 물건도 많았지만 관심없어서 기억 안 난다는 초딩 뎡야...
    저 근원적 욕망은...
  • 염둥이 (2008/03/14 1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계속 기다리는 심정...
    (왜 그르지? 옥천에 있는 화물에게 말 하시오. 냉큼 오시오.)
    어쨌든 옘비(2)
  • 당신의 고양이 (2008/03/14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도 창고가 거기 있는 것. 서울에 창고가 있으면 비쌀 테니.
  • 다다 (2008/03/14 0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제가 아니라 문체야, 문체.
    대표적으로 세 문장.
    쓰러져 가는 집이었고...짖어댔다.
    둘이 매일 전화를 했는데...엿듣곤 했다.
    한점 흐트러짐 없이...집에 갔다.

    캬아~이 하드보일드한 문장들, 정말 훈늉하다 훈늉해.
    드디어 너도 스타일이란게 나오기 시작하는군하.
  • 뎡야핑 (2008/03/14 0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재시제가 졈 그런 듯. 앞으로 과거 미래고 나발이고 무조건 현재시제로 쓸까봐 캬캬캬ㅑㅑㅋ;
  • 다다 (2008/03/13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었다. 중간중간 니가 그렇게 원하던 하드보일드한 문장들이 눈에 띄는구나.
    뭐, 원하면 어디어디인지 콕 찝어줄 수도 있다.
  • 뎡야핑 (2008/03/13 2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img src=http://blog.jinbo.net/files2/36/taiji0920/images/200803/130916392.jpg>
    ㅋㅋㅋㅋㅋㅋㅋㅋ
  • laron (2008/03/13 2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등학교때 드래곤 헤드 보고 잠깐 좋아했었음.
    &quot;뭐? 핵전쟁이 아니라 후지산 대 폭발?!&quot;
    그 다음부터 느물거리는 이 만화가만 보면 분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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