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핑 (2008/03/13 18: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삼 웃기셨쎄여? 내 rss 졈...☞☜ ㅋㅋ
  • 뎡야핑 (2008/03/13 18: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아북이다 쫄쫄이 아니구 뽀빠인데...=ㅁ= 멜빵바지;;
    원래 앞쪽에 썼다가 균형상 뒤로 넣었는데 쫌 그렇다 지난번에도 그래놓고. 뭐 이제 이런 얘긴 없으니깐뇨 머
    근데 나 얘랑도 에로틱한 거 있어 우와...-ㅁ- 목욕탕에서... ㅋㅋㅋ 궁금하시면 나중에 말씀드립져 케케
  • 아북 (2008/03/13 17: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웃음 참느라 혼났어요. 쫄쫄이 바지 입고 의자 위에 서서 떠드는 초딩 덩야 모습(상상)이 젤 웃겨요. 그 담은 맥주 사가는 초딩 덩야~~ 하지만 역시 끝은 묘한 슬픔, 현실, 어른의 세계(?)와 강하게 연결된.
  • 달군 (2008/03/13 16: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태그가 너무 웃겨. 캬캬캬. (이제 와서 새삼)
  • 뎡야핑 (2008/03/13 1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듣고보니 그렇네 허허허허헣;;;;;
  • 달군 (2008/03/13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크크... 뎡야의 미녀들은 성격이 다 여왕인가봐..
  • 뎡야핑 (2008/03/12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다리지 마!!! 내일 부칠 거에요=ㅁ=;;;;
    아아 뎡야라서 햄볶아요///ㅅ/// 캬캬
  • 염둥이 (2008/03/12 16: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정말 고마워요. 사무실 사람들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만화책..아자아자 좋아
    정말 고마운 당신의 이름은 뎡야...아 부르다가 넋이 될 이름이여...아아아...뎡야 넘 조아~~~~~~~~~~~~~
  • 뎡야핑 (2008/03/12 15: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에.......
  • 뎡야핑 (2008/03/12 15: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리/ 당신은 우리 언니랑 어린이 다루기계의 양대산맥이라니까. 오늘도 난...ㅜㅜㅜㅜㅜㅜㅜㅜ
    + 그러고보니 나는 때린 게 아니고 싸운 거야=_= 그나마 내가 큰애라서 참고 조금만 때린 건데 왜 내가 그런 오명을...1!!!!

    달군/ 공짜로 정책이 바뀌었어요 나 오늘 출근하는 바람에 택배 못 부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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