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핑 (2008/03/12 1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 못찾겠던데;ㅅ; 잉잉 보고 싶어요 무슨 단행본의 작가의 말조차 없어 ㅇ<-<
  • 염둥이 (2008/03/12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머.
    난 숫가위가 맞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그랬냐면은요,
    가위 날이 밖으로 나 있는 가위는 숫가위.
    날이 안으로 난 것은 암가위.
    머 이렇게 생각했는데.
    ㅠ_ㅠ
    아니었구나....
  • 달군 (2008/03/12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나 돈안부쳤어..-_-;; 언능 부칠께요.
  • 대산초어 (2008/03/12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태그에 뿜었습니다^^. 실은 전 모치즈키 선생님 용안을 사진으로긴 하지만 본 적이 있어요. 뎡야핑 님의 상상도와는 좀 거리가 있지요.
  • 모리 (2008/03/11 2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엄마 친구들의 자식들을 데리고 놀면 항상 때렸다&quot;<-- 하지만 난 들키지 않았어 ㅋㅋ 초고난도 애쉐이들 다루기..그러고보니 우리 대추리 가서 애들 봤던 기억이...ㅎㅎㅎㅎ
  • 뎡야핑 (2008/03/11 1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리/ 그르켔죵 머리숱쳐주세염... 그러면 이상한데 말예요

    나연/ 머리가 그새 많이 길렀지... 무서운 표현이야=ㅁ= 머리에 생명력이 있는 것 가터 함 가고 싶다고 생각은 계속 했는데 말야... 거기... ㅎㅎㅎㅎㅎ 우리집에서 두시간도 더 걸릴텐데 엄두가 안나 남한산성 가보고 싶긴 하니 차차 보러 가겠노라
  • 나연 (2008/03/11 1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리가 그새 그렇게 많이 길렀군요. 저도 자연미인을 고수하느라 머리에 염색 파마 안한지 오래랍니다. 가끔 머리에 변화를 주고싶은 충동이 있지만 지켜주고 있어요. ㅎㅎ 시간되는 주말에 마천동에 놀러오세요. 딱 배산임수입니다. 뒤에는 남한산성 앞에는 성내천.
  • 바리 (2008/03/11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 숱이 맞는거 같아요. 참숯 할때 숯 아니고
  • 뎡야핑 (2008/03/11 15: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리+염둥/ 숱 아닌가요? 도저히 모르겠따
    지식인에선 숱이래
  • 뎡야핑 (2008/03/11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리, 염둥/ 아놔 숯가위에요?? ㅋㅋㅋㅋㅋ 봉지에 숫가위라고 써있어서 그건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숯가위여야 될 것 같아요. 그냥 가위로 자르면 직선밖에 안 나오지만. 잘 모르겠네염 예전에도 여행가는 사람들이 숫;가위 사간다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ㅇ<-<

    존/ 저 오늘 머리 한개로 쫀매니까 두 군데나 뭉떵 자른 거 있죠 장난하냐 제일 중요한 부분이 이상해서 말꼬랑지 머리 가오가 안 산다는 결국 삔으로ㅜㅜㅜㅜ 흑흑 어제 언니가 자기 앞머리 잘라달랬는데 거절했어염. 남이 내 머리 두 군데나 이렇게 해놓는다면 가만 안 놔둘듯... 그 사람 머리도.. 후후후후

    슈아/ ㅜㅜㅜㅜ 아침에 인나니까 과연 티가 안 나네염 또 잘라볼까나

    다다/ 머니 며칠전에 만났으면서 머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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