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한 연습 (2008/02/26 1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앤드류 솔로몬, [한낮의 우울], 민음사, 2004. 7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입니디만, 읽어 볼 만 합니다. 사실 제가 심한 우울증 때문에 고생을 했었거든요(^_^;). 그때 당시에 읽으면서 약간의 위안을 얻은 책이기도 합니다.
  • 뎡야 (2008/02/26 1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윤쟁/ 그날은 결혼식이 있어가지구 아쉽네염;ㅅ; 귀뚫는 게 안 맞는 체질이 있다는 사실 귀뚫고나서 알았어ㅜㅜ 알았다면 절대 안 뚫었을텐데 난 세상에 나만 그런 줄 알고 귀썩을까봐 걱정했었는데 쳇...

    벌사마/ 에프비아이에서 하는 거 영화에서 보고 하고 싶었는데 나는 찾아봐도 이런 무술이 있는 줄 몰랐어염 못찾았음 그래서 운동 다닐 때마다 이런 거 알려달라 그랬는데 합기도를 배우라 그러더라구

    옥수수는 200 당연히 더 들듯 임플란트만 200인데... 넨장
  • 벌레 (2008/02/26 1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게 근력이나 체격의 차이에서 가장 자유로울 수 있는 격투 기예로서 BJJ를 추천한다는 말입죠. 10년만 수련하면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외에는 지역 사회에 대적할 자가 없을듯. 물론 전 안해봐서 장담은 못함니다만:)

    그나저나 길거리 싸움은 이길수록 돈이 더 많이드니까.. 옥수수하나만 털어도 200은 우습다던데. 정의를 위해서만 사용하시길.
  • 윤정 (2008/02/26 0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월 2일 스피릿mc5 커플이벤트. 당일 입장 표를 구입하는 커플에게 여자분은 무료입장. a석에 한함. 우하하하하 말일이 지나면 순이와 함께? 나도 귀뚫은 것은 영원이 아물지 않는체질. 으흠.~
  • 뎡야핑 (2008/02/26 0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어~~~ -3- 지는 칫

    ㅋㅋㅋㅋ 너 너무 욱껴 이 미치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얐이 머야 ㅋㅋㅋㅋㅋㅋㅋ
  • 순이 (2008/02/26 0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게 머얐!버럭
  • 뎡야핑 (2008/02/26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링크의 의미가 뭐요...-ㅁ- 근데 너무 재밌겠다 와~! 이런 건 어디서 찾았대?! 이쁘기도 하지... ㅋㅋㅋ 근데 우리집에서 먼데...-_-;;;;
    그나저나 이길때 돈이 깨지는 게 뭐요...??? 아 혹시 님은 이거 하는 거??
  • 벌레 (2008/02/25 2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체급과 근력의 차이는 결국 수많은 변수 중 하나(아니 두개)일뿐.

    welcome to new world
    http://www.ttbjj.co.kr/

    그나저나 이길때마다 돈이 깨짐니다.
  • 뎡야핑 (2008/02/25 1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난 스피드와 파괴력을 계산하는데 내가 내 스피드를 항상 지나치게 잡거등요 피했다! 했는데 맞고 그럼-ㅁ- 옛날얘기지만. 애인이랑은 죽기살기로 붙은 적 없어서 모르겠고-_- 간단히 했을 때 말예요 기술은 쨉도 안 되는데 이 자식이 깔아뭉개면 꼼짝도 못하겠어 힘도 엄청 약한 주제에 나보다 헙빼 쎄고...ㅜㅜ 글구 빠떼루같은 것도 나는 도저히 못 뒤집겠더라 얘는 했는데. 내가 지금보다 7-8킬로 더 나갔을 때도 졌으니까 지금은 뭐..

    근데 8년이라니 8년이라니...... ㅇ<-< 8년이라규?! 아놔.......ㅜㅜㅜㅜㅜㅜㅜ 안 돼 그건 너무 길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고보니 예전에 체육관 다닐 때 관장님한테 싸움의 기술 알려달라니까 무조건 눈부터 찌르고 급소를 차버리라구... ㅋㅋㅋㅋ 근데 그런 건 그쪽이 방심할 때나 가능하지 대치 상태에서 서로 긴장하고 있으면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항상 급습하는 방법이나 연구하고 자빠졌었는데 정말 옛날 얘기구나...;ㅅ;
  • 당고 (2008/02/25 17: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싸움은 정신력!???
    나는 애인이랑 싸울 때 장난으로 하지 않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그러면 대략 힘에서도 이길 수 있음. 그리고 전에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을 읽으면서 생각한 건데, 맞고 있을 때도 대략 다음 순간에 어떻게 공격하겠다는 걸 생각하고 호승심을 잃지 않으면 이길 구멍이 보이는 듯!
    암튼 나도 몸싸움 거의 안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뭐 그렇다고.....
    근데 나 역시 귀와의 싸움이 더 중요함ㅠ 귀 뚫은 지 8년 됐는데 아직도 정착되지 않았삼 구멍이ㅠㅠ
    +) 옘병이 새로 미는 말인가 하고 검색해봤더니;;; 예전부터 썼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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