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2/25 0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ㅋㅋ 사회속의 동물이니깐요...<
  • 나 (2008/02/25 06: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생은 너무 거창하다 같은 스타일은 질려. 처음에 신을 때만큼 안 예쁘잖암. 파마하고 한 달 지나면 머리 이상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본인도 그렇게 느끼는데 파마 풀려서 이상해지는 게 아니고 질려서 이상해지는 거래 뭐 그런 맴으로 질려서 그러는데 과소비란 말이지
  • 나연 (2008/02/24 2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생이 재미없습니까? 왜 멀쩡한 운동화 놔두고 새로운 운동화를?
  • 넝쿨 (2008/02/24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해마다 나 올해 뭐했니ㅜㅜ 하지만 인성은 계속 나아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아무것도 안 해도 시간 간다고 인성 좀 좋아지네??
    <<-저도 늘 이러는데!!-_-;;; 크크 이것 역시 주변사람들의 무한한 훈련 덕분인가봐요 ㅋㅋㅋ
  • 뎡야핑 (2008/02/24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랍 유 훠커 네버 컴 히어 언더스탠? 아니면
    춋또 오네가이가 아룬데쓰가, 데떼이떼 이따다케마셍까?
    근데 그거때문일 수도 있겠다 캬캬캬캬캬
  • 횬 (2008/02/24 0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몇 주 전에 본 드라마 내용 아니냐??
    캬캬캬캬
    멍청암~ㅋㅋㅋㅋ
    이주노동자 지멋대로 사랑하고 결혼 결심하고ㅋㅋㅋ
    그거 보고 꿈꾼 거 아니야??
  • 뎡야 (2008/02/23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맞아요 그런 비슷한 얘기 들었어요 애인이 너무 다정해서 여자들한테도 다정해서 여자들이 다 자기 좋아하는 줄 알고... 상냥해서 좋아졌는데 너무 상냥해도 골치아픈 거져
  • 무위 (2008/02/23 2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별 상관 없는 얘기 같지만 &quot;같은 점이 좋게도 나쁘게도 발현된다&quot;란 말 때문에 제 여친의 말이 떠오르네요.
    &quot;좋아하게 된 이유가 나중엔 싫어하게 되는 이유가 된다&quot;란 말이 있다네요. 농담반 진담반으로 한 말이지만 제가 냥이를 비롯한 동물들을 아끼고 좋아하는 것 때문에 저에게 끌리기 시작했는데 요즘엔 그것 때문에 짜증난다네요. ^^;;
  • 뎡얍 (2008/02/23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닌데요... 어디가 하드보일드하시다는 건지.........................................................................................................
  • 다다 (2008/02/23 14: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정 하드보일드한 사람은 나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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