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이 (2008/01/31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는 얼마나 놀랐을 것이여!!!
  • 민중의소리 (2008/01/31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인터넷뉴스 <민중의소리>가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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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뎡야핑 (2008/01/31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달군 (2008/01/31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칠거 같아욤. 너무 강해...
  • 뎡야핑 (2008/01/29 2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송해요;ㅅ; 저 다른 멤버 몰라요 ㅇ<-< ㅜㅜㅜㅜ 처음 봤을 때 저 두 사람만 눈에 띄어서ㅜㅜ
  • fiona (2008/01/29 2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배 순정만화같이 생겼어요ㅠㅜ..특히 웃을때 작살...
  • 뎡야 (2008/01/29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연/ 암튼 시초는 확실히 그거겠네연 유키뽕은 유치뽕이랑 롸임이 너무 일치하는 까닭에 저어했는데=_= 봐야겠다 ㄳㄳ 일본 만화 정말 굉장한 거 많죠~~~ 근데 난 타이요는 별로라는;

    벌렘/ 벌레 중엔 개미가 제일 신비로워요 1년에 한 번 동시에 짝짓기하는데 아무도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모른다잖아요? 몇 년 전에 본 거니까 이젠 누군가 알지도 모르겠따 ㅋㅋ 일개미는 태어나자마자 여왕개미 도와서 알 따고 으쌰으쌰...=ㅁ= ㅎㅎㅎㅎ 딴소리
  • 벌레 (2008/01/29 1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생들도 집단 생활을 하는 애들은 나름 유대감이나 그런 걸 느낀다고 해요. (아닌 애들도 있겠지만) 포유류 중에서도 100종 정도는 야생상태에서 고수하기 힘든 형태인 부부한쌍의 가족생활을 한다던데 그런 애들이 느끼는 상대에 대한 유대감이나 그런걸 굳이 인간의 애정 문화와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도 뭐 얘들이 뭔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는건 아니기도 하고.
  • 무한한 연습 (2008/01/29 1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렇다면 제가 예전에 봤다고 한 19세기 그림들도 뎡야님의 표현을 빌리면 &quot;진짜 촉수&quot;는 아닌 셈이에요. 왜냐하면 문어나 오징어 같은 것들이거든요(-_-;).

    [알바 고양이 유키뽕] 볼 만해요. 일본 만화들은 확실히 동시대 다양한 주체들의 모습들을 포착하고 유머화(?) 하는데에 (탁월한 재주를 포함한) 어떤 토대가 있는 것 같아요. 마쓰모토 타이요의 만화들을 보면서 히키코모리를 표현하는 것을 보고 감탄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알바 고양이 유키뽕]에서는 프리타라는 주제로 이런 만화도 나올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_^).
  • 뎡야핑 (2008/01/29 1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르켔죠... 결국 자연상태에 사는 동물들은 연애할 여유가 없겠죠? 살아남기도 힘들어 죽갔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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