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레 (2008/01/29 1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동물들의 연애(?)도 살아가는 사회 환경에 많이 영향을 받는 거 같아요. 옛날 시골 살 때 개에 조예가 깊은 아줌마(용도는 모르겠는데 개를 40마리쯤 키웠음)가 있었는데 미용실에서 울엄마랑 방에서 키우는 개와 마당에 키우는 개와 길거리 개들의 상이한 연애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
  • 뎡야핑 (2008/01/29 1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원래(?) 있는 거군요=ㅁ= 근데 오징어 정도면 실체가 있잖아요~~ 난 그냥 촉수. 진짜 촉수. 본체가 없이 그냥 다리만 나타나던데...ㅜㅜ 아 싫다 근데 유키뽕 재밌어요?
  • 무한한 연습 (2008/01/29 1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메에 관한 글을 읽다가 촉수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이미 19세기 일본 그림들에 있는 것을 보고 '우웩' 했던 기억이 나요(-_-;). 2년 전에는 촉수물은 아니지만 아이다 마코토의 그림을 보고 또(-_-;)...... 그런데 일본에서는 촉수물이 그렇게 '우웩'할만한 것들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앞에서 말한 그림만이 아니라 [알바 고양이 유키뽕] 같은 요즘의 만화만 봐도 (촉수물이 등장하는 장르의 만화들과는 별 관계가 없는) 그 만화에 등장하는 만화가가 그리는 작품이 오징어가 공주를 납치하고 둘이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 나오는 것을 봐도 그런 것 같아요(^_^;).
  • 뎡야핑 (2008/01/28 2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안하게 됐시다... 난 순정만화같은 얼굴을 좋아한다규 요즘엔 소년만화도 얼굴이 다 순정같이 해사하고 예뻐서 참 좋아 ㅎ
  • 좝 (2008/01/28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어!!! 자기는 만화같은 취향은 안그런데 사람 보는 눈은 디게 협소하더라? ㅋㅋㅋ 전형적인 미남미녀들을 좋아하더군... 난 별로.........
  • 뎡야핑 (2008/01/28 15: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좝 ㅋㅋㅋㅋ 좝 너무 웃겨
    나 영배 모르는데.................; ㅎ 난 비쥬얼계에요 취향 참 협소한 나
  • 뎡야핑 (2008/01/28 1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앗 =ㅁ=!!
  • 좝 (2008/01/28 1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키키키 나 막 또 보고 있다. 아놔 부끄러워..ㅋㅋ
    근데 난 실은 영배x지용이 좋아~ 영배는 여자보다 지용이가 더 좋대~ 꺄악>.< 그리고 지용이는 무슨 라디오에서 막 영배한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막 울더라...얼레리꼬레리~ 우허허허허
  • 고구마순 (2008/01/28 07: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옷, 너무 예쁘다♡
  • 뎡야핑 (2008/01/28 0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멍충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눈치없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엄마한테 맞았지-ㅁ-;;;; ;ㅋㅋㅋㅋㅋ 아웃겨ㅜㅜ 엄마 불쌍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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