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9171025 (2011/10/31 08: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처님도 참 뭘 대꾸씩이나 해주고 그럽니까? 여기까지 찾아와서 잉여짓이나 하지말고, 말 통하는 사람들끼리 정신승리나 계속하시라고 축복이나 좀 해주시지...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9:19) DEL
  • r19171025/
    (부처님도 참 뭘 대꾸씩이나 해주고 그럽니까?)
    내가 너님들이 다는 댓글에 대꾸씩이나 해줘서 피곤하다...

    (여기까지 찾아와서 잉여짓이나 하지말고)
    글쎄 내가 잉여면 너는 뭐냐?

    (말 통하는 사람들끼리 정신승리나 계속하시라고 축복이나 좀 해주시지...)
    이건 완전 너님 무덤이자나:: 말통하는 너님들끼리 정신승리 하려고 하는데 ㅎㅎ
    이렇다는둥 저렇다는둥 말만 많지 결국 논파 당해 할말이 없으니 귀닫고 눈감는건가? ㅋ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쎄 시급이 편의점 알바 수준인건 말도 안되지만

    사측을 욕한다는건 자기얼굴에 침을 뱉는 격 입니다.

    이래나 저래나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이고 글쓴이분도 노조 편을 들

    며 자신은 정의롭다 라는 정의로 나가지만 글쓴이 본인도 지금 먹는 음식

    과 누리는 혜택이 제3세계의 저임금 노동자에게 착취해서 얻은 혜택이라

    는 것이죠
  •  Re : ㅉㅉ (2011/10/30 20:39) DEL
  • 제일 간사한 혀놀림.
    이런 허무주의적 물타기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면, 우리는 어떤 불의를 보고서도 침묵해야 한다. 그게 이런 자들의 목적이고.
  •  Re : 앙겔부처 (2011/10/30 22:58) DEL
  • 제3세계 노동자들도 민주노조 만들고 투쟁하고 있고 그 때문에 내가 먹고 입는 것들의 가격이 필연적으로 상승해야 한다고 해도 그 투쟁을 지지합니다. 방글라데시 섬유노동자들의 파업도 지지했었구요. 님이 알다시피 제3세계 착취가 심해서 임금이 오른다고 상품가격도 올라야 하는 게 필연적이진 않지만요.

    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측과 노동자 양자를 만족시킬 정의따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면 요즘 유행하는 99%의 정의를 얘기하는 거지 1%까지 만족시킬 정의를 주장하는 건 아니란 겁니다.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23:08) DEL
  • 너무 단순 무식해서 못봐주겟다.
    그래서 파업 하면 달라지나?

    파업 해봐야 불법은 노조고 법대로 하면 사측은 준법정신 투철한 시민이다.

    지금 이 파업을 지지 하는 건 사측보고 "너네 돈 많으니 임금 올려라 " 라고 하는거지 무엇이냐?

    자본 주의의 혜택은 다 누리면서 이게 무슨 도둑질이냐 ?

    다행히도 우리나라에 노동법이라는게 있어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노동법 때문에 우리가 저임금에 시달리지 않고 모든 노동자가 어느정도의 생활을 영위 하게 되는데 말이다.

    바로 얼마전에 노동법 날치기 통과 될때 팔짱끼고 그런가 부다 하고 있다가 "시급이 이게 뭡니까? 파업 지지합니다!" 이게 뭐하는 거냐?

    화를 내려면 노동법 통과 시킨 정치계에 화를 내거나 노동법도 제대로 모르던 본인에게 화를 내야지 엄한 사측에다 화를 내는거냐?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23:15) DEL
  • 막상 파업 터지니깐 ㅉㅉ처럼 휩쓸려서 노조 지지하면서 사측 욕해 봐야 아무 소용 없다.

    이렇게 노조 옹호 하는 사람이 많으면 노동법 개정될때 이렇게 좀 했으면 얼마나 좋냐?

    다시 말하지만 사측 욕하는건 의미 없는짓이다. 아니 멍청한 짓이다. 좋으나 싫으나 자본주의 사회이고 사측이 삼화고속 노조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이익을 얻고 우리들은 제3세계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노동력을 착취 하고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사측을 욕 하는건 누워서 침뱉기요.
    우리가 생각해야 할건 노동법에 보호를 받느냐 노동법이 적절한가를 따져야 옳은것이다.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23:25) DEL
  • 그렇다고 삼화고속 노조 보고 파업하지 말라는건 아니고 반대 하는건 더더욱 아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다만 저렇게 파업 해봐야 어떻게 해줄 도리가 없다는 것이 문제다.

    현실적으로 삼화고속 노조에게 국가에서 세금으로 돈을 쥐어주는것외에는 저들의 요구를 충족 할 방도가 없다. 이미 노동법 통과 됬으니..
  •  Re : ㅉㅉ (2011/10/30 23:45) DEL
  • 모르면 제대로 알아보고 써라.

    가장 최근 노동법 날치기 된 법안은 노조 전임자 문제 등과 관련 있는거고, 삼화고속 파업과는 별 관련 없다.

    사측에게 너네 돈 많으니 임금 올려달라고 파업하는 건 자본주의 하에서도 도둑질이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노동자의 권리다. 모르겠으면 노동법 찾아봐라.

    노동법 개악될 때 아무것도 안했다고? 아무것도 안한 건 당신 같은 자들이겠지~ 법 바뀔 땐 이런 저런 이유로 찬성하고, 막상 파업하면 불법이라고 까는게 당신들 수법이잖아.

    당신 요지는 무슨 일 있어도 사측은 까지 말라는 거 아니냐. 안됐지만 까야겠다. 노동자들은 이렇게 힘들게 일해도 임금은 그대로고, 사장놈만 잘먹고 잘사는데 당연히 까야지. 간사한 혓놀림이나 그만둬라.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13) DEL
  • ㅉㅉ/뭐라는거냐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363240

    뉴스도 안보고 신문도 안보고 귀닫고 사냐?

    남들 다 아는걸 왜 너만 모르냐?

    상식이하의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하겟다.

    매년 최저임금이 갱신 되는건 아는지 모르겟다.

    사회에는 룰이 라는게 있다.

    우리나라는 민주국가로 투표로서 국회의원 ,대통령 우리 손으로 직접 뽑는다.
    투표로서 우리의 희망사항을 표현 해야 맞는것이고 헌법소원을 하던지 정치가에게 시위로서 의견을 표출하던지 룰에 맞게 여러가지 방안은 많이 있다.

    이런 불공정한 구조를 만드는건 너같이 임금 협상 했는지도 모르는 친구들의 무관심이 만들어 진거다.

    마지막으로 ㅉㅉ 너가 마라톤 협상해가며 최저임금 올리려고 노력하던 노동계측 위원들 민망하게 만드는구나?
    반성해라
  •  Re : 앙겔부처 (2011/10/31 00:20) DEL
  • 정말 삼화고속 이용자 맞습니까? 이용자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 모를 수가 있죠?

    삼화고속이 다른 광역 버스 노선보다 500원이나 비싼데요. 저는 10년간 끝없이 오르는 남보다 비싼 요금 내고 다녔는데, 노조 파업 전까진 임금이 시내버스보다 낮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습니다. 더군다나 서울 인천 노선이 독점인데 독점은 자본주의에서 없애자는 게 자본주의의 주장인 건 아시죠? 바로 그 독점이라서 높은 요금을 유지해 왔던 거죠. 더군다나 인천시에서 돈을 퍼주는데 얼마를 퍼주는지 알 수 없고. 저는 그 세금 내는 인천 시민이구요.

    인천 시민 아닌 것 같은데.. 파업 문제 이전에 고속도로에서 서서 이동하는 게 위법이거든요 근데 삼화고속은 맨날 그러고 있는데 사측은 불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니..

    노조 파업이 불법이라는 것도 틀린 말인데요. 그 노동법에 의거해서 파업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들이 있습니다. 중재 받고 협상결렬에 투표에.. 그렇게 진행된 파업이라 불법 아닙니다. 이용자도 아니고 노동법도 모르는데 걍 프로파간다 싸지르고 계시네요.

    윗분 썼듯 최근 노동법 개악은 노조전임자 임금 관련된 타임오프라는 제도에 대한 거였구요.

    아 또 최근 사측이 친인척에게 돈 빌려준 것도 법정에서 가릴 문제지만 일단 배임죄 성립 가능합니다. 자본주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거에요.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21) DEL
  • ㅉㅉ/ 너가 그래도 사측 까고 싶다면 나가서 도로막고 시위하던지 아니면 고소를 하던지 해봐라.

    법은 사측을 보호하지 널보호해주지 않을테니 말이다.

    사측은 지금 법대로 하고 있는거니 불공정하다면 법을 바꾸는게 올바른 사고방식이지 사측을 까는건 멍청한 짓이다.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42) DEL
  • 앙겔부처/내가 노동법이라고 뭉뚱그려써서 오해 한거 같은데 (솔직히 말꼬리 잡는걸로 보이지만?) 위에서 올린 동영상 보면 알겟지만 최저임금제도이고 최근 노동법이라고해서 검색해본거 같은데 정확히 지목하지 않은 나의 불찰이라 사과한다.
    다만 날치기 통과 된거라고 설명해서 알거라고 생각햇다.(다시 보니 잘 모르면 알수가 없군)

    독점 자본주의니 뭐니 fact를 잘못 이해하고 글을 다는데 (내가 노동법 설명을 제대로 안햇으니 이해한다만)

    내가 말하는 요지는 아무리 사측 까봐야 소용없다는거다. 위법이네 아니네 뭐라 논점을 흐리는 말만 써째끼면서 말하지만 노조가 원하는게 뭐냐?

    사측 배임죄 성립되면 노조가 좋아하냐?
    노조가 원하는게 사측 x되봐라 이거냐?

    원하는건 임금인상 이다 제일 중요한 건 임금인상이란 말이다.

    근데 아무리 파업해도 사측은 여론에 못이기는척 대충 적게 올려주고 협의하면 노조만 울며 겨자먹기로
    협의 할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측이 안올린다고 법이 구속할 근거가 있나? 최저임금협의때 인상안을 높혔으면 상황은 달라졌을거다. 알간?

    그리고 나 인천시민이고 너님보다 인천 잘알어 토박이거든,그리고 삼화고속 차고에서 타서 서울역 기점까지 다니던 사람인데 무슨 말을 해줄까?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54) DEL
  • /앙겔부처

    내가 비판하는건 영양가 없이 사측 비판 하지말라는거다.

    사측 입장에서는 더 높은 이윤을 추구하고 싶은건 당연한거다.

    노동자도 마찬가지로 누구나 더 높은 임금을 받고싶은건 당연하다.

    이걸 어떻게 막나? 여기서 생기는 부작용을 막기위해서 법을 이용하는것이다.

    사측이 부당한 이득을 챙기지 않도록 법으로서 제제하고 노동자는 부당한 대우를 받지않도록 역시 법으로서 보호받는것이 옳은것이다.

    근데 이번 삼화고속은 거의 최저임금의 마지노선 수준에 급여를 받고 노조가 불만이 폭발한건 당연하다, 당연하지만 최저임금 이상만을 주기때문에 법의 제제가 발동하지 않는것이다.

    추후에 지켜봐라 정부에서 어느정도 지원금으로 돈을 쥐어주고 사측에서 약간 인상하는정도로 마무리 될테니
  •  Re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1:21) DEL
  • (정말 삼화고속 이용자 맞습니까? 이용자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 모를 수가 있죠?
    삼화고속이 다른 광역 버스 노선보다 500원이나 비싼데요. 저는 10년간 끝없이 오르는 남보다 비싼 요금 내고 다녔는데, 노조 파업 전까진 임금이 시내버스보다 낮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습니다.)
    이건 왜 이야기 한거야? 삼화고속 이용자입니다 인증해줘야되? 인천시민 인증해야되?

    ( 더군다나 서울 인천 노선이 독점인데 독점은 자본주의에서 없애자는 게 자본주의의 주장인 건 아시죠? 바로 그 독점이라서 높은 요금을 유지해 왔던 거죠.)
    왜 가르치려 드는건지? 내가 가르쳐주자면 자본주의가 아니라 수정 자본주의다 :: 그리고 "독점 하는데 자본주의는 이걸 금지해 그래서 사측 감싸면 자본주의에 역행 하는거야" 이런 논리를 피고 싶은거냐?

    ( 더군다나 인천시에서 돈을 퍼주는데 얼마를 퍼주는지 알 수 없고. 저는 그 세금 내는 인천 시민이구요.)
    나도 통계로 얼마인지는 정확히 모르겟다만 나도 인천 시민 이라니깐?? "세금 내는 인천시민이 말하시는데 어디서 껴들어" 이거냐?, 조금만 더하면 "삼화고속은 인천시에서 운영한다고 말하것다?"

    (인천 시민 아닌 것 같은데.. 파업 문제 이전에 고속도로에서 서서 이동하는 게 위법이거든요 근데 삼화고속은 맨날 그러고 있는데 사측은 불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니..
    노조 파업이 불법이라는 것도 틀린 말인데요. 그 노동법에 의거해서 파업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들이 있습니다. 중재 받고 협상결렬에 투표에.. 그렇게 진행된 파업이라 불법 아닙니다. 이용자도 아니고 노동법도 모르는데 걍 프로파간다 싸지르고 계시네요.)
    대체 원하는게 뭐냐?"인천시민 아니고 이용자도 아니니 닥쳐라 이거냐?" 그리고 내가 언제 불법 파업이라고 햇냐? 삼화고속 노조가 불법 파업한다고 말을 햇냐? 확대 해석마라

    (윗분 썼듯 최근 노동법 개악은 노조전임자 임금 관련된 타임오프라는 제도에 대한 거였구요.)fact가 빗나갓다 완전

    (아 또 최근 사측이 친인척에게 돈 빌려준 것도 법정에서 가릴 문제지만 일단 배임죄 성립 가능합니다. 자본주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거에요.) 이걸 왜 이야기하냐? 내가 이 이야기를 꺼냈나? 자본주의가 금지하는게 아니라 법으로 금지한다라는게 맞는거지 자본주의에서 금지하는건데 사측이 어겼으니 사측 나쁜놈, 사측 감싸면 자본주의에 반하는거야. 이런말이 하고싶은건가?
  •  Re : 앙겔부처 (2011/10/31 13:45) DEL
  • 너님이 "파업 해봐야 불법은 노조고 법대로 하면 사측은 준법정신 투철한 시민이다."라고 바보같은 진술을 하는 통에 나님이 파업은 불법도 아니고 사측이 준법정신 투철한 시민도 아니라고 이것저것 알려준 것임 저 문장은 똥이야 뭐야 저딴 거 쓰고 불법이라고 한 적 없대 ㅋㅋ

    남보다 비싼 요금 내고 다니는 건 인천시가 독점권을 보장해 줘서임 버스 적자 내 세금으로 다 메꾸는데 내가 인천시민으로써 이 문제에 제3자가 아님을 가르쳐 준 거임 게다가 사측이 임금 인상에 대해 요금 인상 카드를 들고 나왔음 삼화고속은 인천시에서 운영해야 함 바보아니면 검색 좀 하든가 링크 좀 읽든가

    너님은 자본주의 노동법 운운하면서 사측의 이윤추구가 초법적 행위인 냥 진술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여서 너님과는 논쟁이 불가능함

    너님이 법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법은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게 아님 사회 권력 투쟁으로 만들어지는 결과임 법학책 보면 다 써있으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법을 바꾸기 위한 투쟁에는 여러 수위가 있고 그 투쟁들에 직간적접으로 나는 관여하고 있음 너님이 좋아하는 노동법 개정은 노조만 해서는 되는 게 아님 시민 사회 단체 여러 층위에서 결합해야 하는 문제임

    마지막으로 나님은 음슴체도 아니고 너님같이 반말 싸지르는 예의 없는 댓글은 삭제함 나님이 너님 따위가 주는 불쾌함을 견뎌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임 이후로 반말 지껄이면 삭제함
  • 박군 (2011/10/30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 진짜 많다? 에서 빵 터짐.

    암튼 저는 어찌된 일인지 텔레비젼이나 영화만 볼라고 앉아 있으면 (아, 주로 누워있나? -_-)
    언제 자는지도 모르게 자는 통에 (-_-)V

    극장 가는 이유가 애인 탓 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극장가서도 쿨쿨 잡니다 ㅠㅠ
  •  Re : 앙겔부처 (2011/10/30 23:02) DEL
  • 정좌하구 보라규!!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전 극장 가면 졸릴 때도 많아요. 참 이상해...ㅡㅡ

    마지막 극장 안 가는 이유인데 '안'이 누락된 거져? ㅋㅋ
  • 마초맨 (2011/10/29 05: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초마초마초맨 마초맨
    마초마초대마초맨 지디는 대마초맨이댜
    요 그레이트팍 대마 한대 할래요?
    책임질꺼야?
  •  Re : 돈 야핑 (2013/08/26 12:53) DEL
  • 시럼
  • dd (2011/10/28 1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껍이라니..
    식겁이 맞는 표현이에요
  • 화이팅!!! (2011/10/28 1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화고속 파업하고 출퇴근 시간이 1시간이나 길어져서 진짜 죽겠지만, 시급 저따위로 받고 고생하시는, 그러면서 피치못하게 파업을 하게되어 대단히 죄송하다고 승객 한명 한명마다 인사하시던 기사님 생각을 하면 참을만 합니다. 힘내시고 빨리 원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 연 (2011/10/27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문헌정보학을 전공해서, 저런 분류 시도를 보면 사서의 피가 가끔 끓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저런 긴 설문은 시간당 얼마라고 돈이라도 줘야 전부 진지하게 대답할 수 있을 것같아요. +_+

    전 미국 그래픽 노블이나 유럽만화에도 쪼금 취향이 있었는데요, 그 취향은 유지하는게 넘넘 비싸더라구요. 만화책값 벌려면 죽자고 일해야 되는데요, 그렇게 일하면 사들인 만화책 볼 시간이 없다는 일상의 비극이 나날이 재현이죠. ㅠ.ㅠ

    일본만화는 한국만화에 대해선 양이나 질로 승부하고요, 유럽이나 미국만화에 대해선 저렴함으로 승리(?)하고 그러는 것같아요.
  •  Re : 앙겔부처 (2011/10/28 00:22) DEL
  • 와 제가 왕 동경하던 과를 나오셨군요, 저는 세상에 그런 게 있는 줄도 모르고 대학 가서 그런 과가 있다는 걸 알고 이것은 나를 위한 학관데 난 이상한 꽈에 다니고 있어 ;ㅁ; 이러면서 학교 도서관에서 책정리 근로장학생 알바를 했는데.. ㅋㅋㅋㅋ 잠깐 알바하는데 그게 제 천직인 거에요-ㅁ- 분류를 공부한 적은 없고 책을 갖다 꽂으면서 이렇게 분류하는구나 하고 깨우친 것들이 있는데, 두 번 잘못 분류된 걸 찾아내서 사서분께 전해서 한 번은 고쳐지고 한 번은 반려(?)됐었는데 ㅎㅎ

    유럽만화도 거품이 좀 없지 않죠 너무 비싸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모르니까 납득이 안 가고, 일단 아무 정보 없이 손이 안 가요 너무 비싸서 타격이 크니까...;
  • 감사합니다. (2011/10/27 0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지금 파업중에 있으신데..
    뉴스나 보도에서는 시민들 불편만 이슈화 되어 내보냅니다.
    그럴때면 방송국에 찾아가 속사정을 털어놓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우리 아버님들.. 기사님들도 똑같이 세금내고 사시는 시민들인데 말이죠

    어제오늘 같은 추운 날에도 가정을 지키기위해
    지친몸을 다시한번 으쌰으쌰하십니다.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너무 든든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복받으실거에요!!!!!!!!!!*^^*

    하루라도 빨리 해결되어 서로의 불편함을 덜었으면 합니다.
    아버지께서 웃는 그 날까지!!
    삼화고속 노조분들 ,파업하시는 아버님들 !! 모두 화이팅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1/10/28 00:18) DEL
  • 그러게 말예요 똑같이 세금 내는 시민인데 말예요!! 승객들이 삼화고속 노조의 파업처럼 동조하는 걸 처음 보는데요, 그만큼 현실이 열악하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꼭 승리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 갈매나무 (2011/10/26 18: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깃편모충. 이야.. 덩야는 왕 똑똑해~
  •  Re : 앙겔부처 (2011/10/27 00:11) DEL
  • 나를 키운 건 팔할이 만화였...< 만화책에서 읽은 거에요-ㅁ- ㅋㅋ
  • 별많다.. (2011/10/25 2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이 노래 좋아함다... 키보드 치며 노래부르신 분이 돌아가신 프레디머큐리 신가요? 무척이나 중성적 아니 여성적?인 모냥이네요.. 위윌락큐 작곡자이신 드러머는 한컷도 안나오고.. ㅠ 퍼스트 기타는 브라이언메이씨 맞죠? 바이올린장인이신 아버지가 맨들어주신 기타를 치시는 분이요. 제가 느끼는 이 노래의 이미지는.. 알록달록 화끈화끈 동양의 정적인 이미지인데.. 전반적인 영상은 넘.. 어둡고 음침하군요. 팝페라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요. 영상이 인간적이며 시원한 맛이 없어요. 암튼 잘 보고 잘 듣고 감다. 이 영상을 본 제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거예요. 잘 보고 뭔 딴소리냐며 머라해도 할말은 엄써요. ㅋ
  •  Re : 앙겔부처 (2011/10/26 12:09) DEL
  • 전 프레디 머큐리님 외엔 몰라여;; 고음 처리하는 거 보면 파리넬리 막 생각나고;; 라이브도 똑같이 하잖아요 무서워 =ㅁ=

    이 노래 가사가 짱이지여 가사가...!!!!! 가사가 엄청나요 ㅇㅅㅇ 엄마 사람을 죽였어요 태어나지도 말 걸 막 이러면서 어둠에 다크하지여 저도 옛날에 가사 알기 전엔 화려한 곡 구성에 정신을 빼앗겼었는데 가사 알고나서 이거 뭐야.. 그랬어요 ㅋㅋ 그리고 뮤비 처음 봤을 때는 웃겨서 뒤질 뻔함 뭐야 이게 하고 ㅋㅋㅋㅋ 곡의 시대랑 제가 첨 들었을 때랑 갭이 크니깐여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