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2011/10/12 2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오리와 시미코를 어떻게 오해하셨는지 마구 궁금해지네요.흐.
  •  Re : 앙겔부처 (2011/10/12 23:08) DEL
  • 안녕하세요?
    그건 모두 시공사 탓인데요. 뻥이고; 무루무루때문이었어요. 자세한 건 어메이징한 그분을 추종하기 시작한 blog.jinbo.net/taiji0920/2099 이 글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ㄷㄷ
    모로★님 팬이신가요? 블로그나 트위터를 알려주세요< 하앍 모로호시님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이 너무 반가워서요.설마 이미 아는 사인 아니겠져..ㄱ-
  • 주영맘 (2011/10/11 1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읽는 동안 감동받아 살짝눈물을 훔쳤습니다
    저의친정아버지는 노조간부입니다
    뉴스에서는 시민 불편하게 만든다며 노조를 나쁜쪽으로 몰고가고 있어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진정 노조원들의 마음을 조금만이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는마음은 욕심일까요
    몇번의 파업을 시도했지만 항상 아버지는 시민불편할까봐 라며 최소한 불편을 줄이는방도내에서 파업을 하셨습니다
    그러니 사측에선 손해보는것없이 파업이끝나버리니 더 우습게보더군요
    벌써 손주가넷이나 되는 할아버지입니다 며칠째 밖에서 지낸다고해서 많이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직장을 잃게될지경에 이르렀습니다직장폐쇄신청서를 사측에서 냈기때문입니다
    노조간부니 그명단에 이름이 올랐겠지요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하시겠지만 내남편,내아버지,내할아버지 일이라 생각해주시고
    노조파업 지지를 더크게 외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1/10/12 11:10) DEL
  • 어휴ㅜㅜㅜ 지켜보는 가족 분들도 마음이 아프시죠. 직장폐쇄까지 하다니 나쁜 놈들 저도 항의전화 등 좀더 구체적으로 파업을 지지하는 행동을 해볼게요!
  • 청 (2011/10/11 1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많이 좋아하는 가수!!
    너무 좋아요 좋아요!
  •  Re : 앙겔부처 (2011/10/11 14:30) DEL
  • ㅎㅎ 공연 보러 가요! 공연 자주 하시던데 이후 일정은 아직 안 나왔더군요. 존안을 마주하고 싶다 -ㅅ-
  • grainy_ (2011/10/10 2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노래 잘하는군요. 덕분에 몰랐던 가수를 알게 됐습니다.
    이 가수가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 걸 조금 찾아서 봤는데요.
    이분 말하는 거나 몸짓을 가만히 보다 보니
    앙겔부처님이 말씀하신 그 '외부가 없음' '어린애 같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노래는 좀더 들어봐야겠는데, 아직까지 취향에 딱 꽂히지는 않는구만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11/10/10 22:19) DEL
  • 주로 제가 모르는 뮤지션을 좋아하셔서 어떤 취향인지 모르겠지만 ㅇㅅㅇ ㅋㅋ 전 포크 취향 아니어도 그마저 뛰어넘었다능

    오랜만에 노래를 계속 듣고 있는데 저는 이 가득찬 사운드의 비밀(?)이 궁금해요. 여러 악기가 잔뜩 연주해도 사운드 왕비어잇는 노래들도 있는데 손지연씨 혼자 기타 치면서 노래 불러도 사운드에 빈 구석이 없고 말예요 그런 게 어떻게 되는 원리인지 궁금
  • 설영 (2011/10/10 1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악!!! 오랜만에 이 노래 들으니....눈물이...

    예전에 이 노래 들으면서 혼자 많이 훌쩍였는데 ㅎ
  •  Re : 앙겔부처 (2011/10/10 20:02) DEL
  • 우왕 우리 손지연님을 아는 분이 있었다니..!!!! 막 반갑네영 ;ㅅ;
    같이 울어요< 엉엉 ㅜㅜ
  • 마리화나 (2011/10/06 2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감이어요. 길거리에 메타돈, 퍼코셋, 바이코딘 같은 해로운 알약들이 넘쳐나는 것보다야 정성껏 기른 풀을 태우는 풍경이 등장하는 게 훨씬 아릅답지 않을까 싶네요.
  • 무연 (2011/10/06 1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람들은 이미 '뽕드래곤'이라고 부르던데요(-_-).
  •  Re : 앙겔부처 (2011/10/06 11:45) DEL
  • 님하 아무리 그래도 님이 직접 그런 말을 입에 아니 글자라도 암튼 담다니 너무해 ;ㅅ; 근데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 죄송하지맠 (2011/10/03 0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 틀렷네요 ㅋㅋ ㅈ
  • GomGomLover (2011/09/30 1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분위기 어떤지 궁금해요
    연행은 당하지 마삼.
    제주도는 따뜻하나요 그래도 나름 가을인데
    잠잘 데 없으면 쏭님께 전화해보삼~ 왠지 잘 데 알 거 같음~
  •  Re : 앙겔부처 (2011/09/30 15:32) DEL
  • 대집행은 미뤄졌는데 긴장감이 있어요 침탈에 대비하는 긴장감

    내일 큰 행사가 있어요 거기 쏭도 출연진에 있더라 난 침탈 대비하는 데 아무데서나 자면 됨미다 지금은 비교적 여유로워서 마을 구경하며 사진 찍다가 잠깐 문자랑 트윗 블로그 확인한다고 한참 앉아잇엇네; 바닷가에 혼자 왔어영 바람이랑 물소리가 좋음 님도 좋아할 곳 같아
  • 로아 (2011/09/30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대지능개발사 만화는 몇 개 빼고 너무 하드코어해요ㅠㅠ

    요즘엔 만화책을 보기만 하지 거의 쓰지 않았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저도 묵혀둔 원고 다시 썼으면 좋겠어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  Re : 앙겔부처 (2011/09/30 15:37) DEL
  • 어머 매너 바르시네요 ㅋㅋ
    현대계발 주로 하드하져ㅡㅡ 전 다양하게 보는 편이 아니지만 하드 소프트는 가리질 않아서 후후 동인녀라서ㅡㅡ ㅋㅋ 이젠 좀 아니지만 기본 정서가...<

    요즘엔 바빠서 블로그글을 더 못 읽었는데요 앞으로 가서 예전 글에도 답글달고 그럴 거에요!ㅋㅋ 반가워요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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