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군 (2011/09/29 1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쳐님, 할롱! 지나가다가 대뜸 아는척! 흐. 잘 지내고 계시죠? ^^
  •  Re : 앙겔부처 (2011/09/29 19:04) DEL
  • 엣 어딜 지나가고 있었간디.. 오 오랜만이에영
  • 깰뱅이 (2011/09/29 0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장하준이 아니라 장준하 선생인데요.. 지나가다 껴들어 죄송...
  •  Re : 앙겔부처 (2011/09/29 10:11) DEL
  • 오옷 감사합니다 누군지 검색도 해봤었는데도 잊었네요 후후...< 고쳤어여
  • 신나 (2011/09/28 14: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12월21일부터 내년 4월 1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테즈카오사무展-아톰의 꿈' 국내 최초의 일본 망가 작가 단독 초청전을 개최 합니다.

    우주소년 아톰, 정글 대제, 리본의 기사, 블랙잭, 불새,붓다 등 6개의 대표적인 작품 구성과

    테즈카오사무 드로잉, 원화, 복제화, 출판물등 200여 점의 작가 작품을 감상, 체험 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장 로비 내 MD Shop을 설치해 전시 기간에만 유일하게 구입 할 수 있는 소장가치가 있는

    상품진열도 합니다.

    남녀노소, 나이불문, 연인, 친구,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회 입니다 ^^

    많이많이 놀러 오세요 ^^
  •  Re : 앙겔부처 (2011/09/28 14:38) DEL
  • 안녕하세요.
    하필이면 악평을 적어놓은 글에...;
    그러나 원래 팬이니까 정보 고맙습니다. 근데 내년 초에 다카라즈카에 있는 테즈카 오사무 박물관 갈 건데 거기랑 얼마나 겹치나요? 라고 물어봐도 돌아와서 확인하지 않으시겠져 ㄷㄷ
  • 앙겔부처 (2011/09/27 1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똑똑할 수가...!!! 세상에 이렇게 똑똑할 수가!!!!!!!!!!!!!!!1
  • GomGomLover (2011/09/26 2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알..알흠다웁다!
  •  Re : 앙겔부처 (2011/09/27 00:42) DEL
  • 고...곰!!!!!!! 나 왜 곰곰러버님께 연락하지 않았을까..............ㅜㅜㅜㅜ 이상하다 나한테 팔레스타인 하면 곰곰러버고 곰곰러버하면 팔레스타인인데...ㅜㅜㅜㅜㅜㅜㅜ 물론 연락해도 안 될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ㅜㅜㅜㅜㅜ
  •  Re : GomGomLover (2011/09/27 10:16) DEL
  • 멀어진거지...ㅠㅠ 나에게서 멀어진거지...어흥
  • 겨울 (2011/09/24 0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지윅에디터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보다는 HTML-문서의 구조화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이다"에 동감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게 현재 주류적인 위지윅에디터들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요.

    인터페이스가 아무리 쉬워지더라도, 결국 사용자가 그 아래 있는 추상적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표현 능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지요. 그런데 현재의 주류적인 위지윅 편집 도구들은 '몰라도 쓸 수 있게 한다'는 목표 아래, 그 아래 있는 추상적 구조를 사용자로부터 감추는데 급급하고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건 정말로 쉬워지는 게 아니지요. 사용자는 무지한 채로 남을테니까. 사람이 (머리로든 몸으로든) 이해하지 못한 간극을, 무슨 마술처럼 메꿀 수 있는 편리한 기계 같은 건 존재할 수 없죠.

    가장 이상적인 방식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른 채 쓰기 시작할 수 있되, 쓰면서 자연스럽게 그 아래에 있는 추상적 구조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방식이라 생각하는데, 아직 마땅한 대안은 못찾고 있네요.
  •  Re : 앙겔부처 (2011/09/26 21:36) DEL
  • 으음 너무 어려워욤. 내가 얼마나 이해했간디... 남에게 교육을...-_- 나에게도 기본 개념이 없는데..!!
  • 진철 (2011/09/23 2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읽고서 며칠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책이었어요. 이소선 어머님 명복을 빕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9/23 22:37) DEL
  • 저도 며칠이 지나고 나서야 아무렇지 않게 글을 쓸 수 잇었어요ㅠㅠ
  • grainy_ (2011/09/23 16: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소선. 대단한 분이죠 정말.. 사 두기만 하고 제대로 읽진 않은 책인데 읽어봐야겠네요.
    '소금꽃나무' 읽으면서 많이 힘들어서... 이런 종류의 책은 좀 마음에 여유가 있고 너무 바쁘지 않을 때 읽어야 되겠더라구요. ㅎ 소개글에 자극받아 꼭 읽어야겠습니다.
    일단 미친 마감을 좀 마무리하고...ㅇ<-< (이 이모티콘 꼭 써보고 싶었어요 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9/23 22:36) DEL
  • 우와 그 이모티콘 쓰시다니 ㅋㅋㅋㅋ 보셨군요ㅋㅋ 게다가 저는 소금꽃나무 읽으려고 쟁여놓고 있는데!
  • 앙겔부처 (2011/09/23 14: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고보니 나는 쓸데없는 태그와 쓸데없는 스팸 정말 싫어한다 진심... 남의 사이트에 들어가도 태그 쓸데없는 거 다 지우고 스팸도 다 지워주고 싶다... 이것도 병이여.... 이 병의 기원은< 팔연대 홈피 만들 때 스팸 댓글까지 존나 옮겨가지구 손으로 지우는데 진짜 몇 만 개라서 안 지워져 아 씨팜 스팸 개새끼들 서버도 엄청 차지하고 으익 짜증나

    아까 다른 일로 홈페이지 이용 문의를 하신 분 사이트에 들어가니 스팸댓글로 도배가 된 거다ㅜㅜㅜㅜ 미치겠어 ㅜㅜㅜㅜ DB에서 스팸 삭제하는 명령어를 배워서 하고 싶은데. 그러면 멀쩡한 댓글도 상실될 가능성이 높음 팔연대는 그걸 감수하고 지웠었지만... 남의 사이트는 그럴 수도 없으니까 아마 안 될 거야 난...<
  • 이주혁 (2011/09/21 0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정애님 작품 찾아 헤메고 있습니다. 소장하고 계시는 작품 좀 빌려볼 수 있을까요?

    연락 꼭 부탁드려요... 010-8998-3266
  •  Re : 앙겔부처 (2011/09/22 14:30) DEL
  • 죄송하지만 수거 불능 등의 이유로 모르는 분께 대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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