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11/09/19 2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개옘 핸펀으로 쓰면 꺽쇠가 문장을 없애버리더라ㅡㅡ 무슨 말을 삭제한 걸까 방금 내가 쓰고도 알 길이 없네ㅡㅡ
  • (2011/09/19 1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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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1/09/19 23:14) DEL
  • 제가 ㅁㅁ 그만 두시라고 누누히 말씀드렸는데...ㅡㅡ ㅋㅋㅋㅋ 뻥이지만; 근데 몸이 정말 안 좋네여? 빨리 자가치유의 기적을 행합시다 나는 그럴 예정 무쇠같은 몸이여...!

    근데 귀엽다뇨.. 엄청 심각한 일이고만..ㅡㅡ
  • 냐옹 (2011/09/18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60년대에 입생로랑이 처음으로 시스루 패션을 만들었는데, 당시에는 브라도 안입었고, 나름 페미니즘과 시대의 영향을 받은 옷이였대 ㅋㅋ 토플리스 수영복이라고 70년대에 가슴을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는데,, 너무 과해서 상용화되지는 못했구..

    이런 과한 아이템들은 묻히지만, 계속 사람들에게 영향을 줘
    그래서 방향은 다르지만 유니섹스 옷들이 이 이후에 인기를 끌었고,,
    그 전엔 여자옷과 남자옷이 확실히 구분되었어

    거의 모든 패션의 가지수가 다 나왔다고 할만큼 과잉된 지금의 패션은
    정치적인 의미는 거의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그냥 과거의 시대적 유행만 재현되고 있을뿐

    노브라에 찬성 ㅋㅋㅋ 근데 너무 아무것도 안하면 나는 불쌍해보여서;
    유니클로에서 나오는 캡달린 나시티 살 생각이야 내년 여름에 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9/19 00:28) DEL
  • "그냥 과거의 시대적 유행만 재현되고 있을뿐"
    그러게 말야 그게 아쉬워 근데 이 말 굉장히 멋있는데!!!!

    그래서 옛날에 입생로랑을 쫌 좋아했었어 특히 유니섹스.. 여자한테 양복입힌 게 입생로랑이 처음이라 그랬던 듯... 아닌가< 암튼 난 그때 옷은 지금 봐도 예뻐 꿈이 있다면 60년대 스타일을 내가 제작해서 입고 다니는 것... ㅇ<-<

    찌찌없는 여자도 매력적이야 힘내< ㅋㅋㅋㅋㅋㅋㅋ 캡달린 나시라니 ㅇ<-<
  • 앙겔부처 (2011/09/11 0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나저나 트위터 일기 발행 벌써 17일째... 아무도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묻지 않는다 ㄱ-;; 나 역시 이딴 거 발행 계속 해야 하나 고민이다 불로그가 이걸로 도배되고 있어 -ㅁ-!!!! 근데 링크 클릭한 거 보면 이것도 읽는 사람들이 있긴 있...;;;;
  • 앙겔부처 (2011/09/11 0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지운 트윗이 글에 발행이 된다니 세상에... 지운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어 있다가 이토록 갑툭튀하는 건가효 ;ㅅ;
  • 하루 (2011/09/09 07: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퍼갈께요~~
  • 앙겔부처 (2011/09/09 0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헬로 키티 너란 여자 네게 무슨 잘못이...ㅜㅜ
    이러고 있다 ㄱ-;; 내 글에 댓글! 꿈처럼 달콤했늬?! 글은 원래 안 퍼오는데 퍼와봤다 왤까.....<
  • dklhlksd (2011/09/08 1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잉? 이거 다 해석하신거에요?
  •  Re : 앙겔부처 (2011/09/08 12:33) DEL
  • 오잉...;; 그렇죠 뭐 팔레스타인이나 백린탄에 관심이 있으세요?
  • 마담 윤 (2011/09/06 19: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위에 나를 네이트 판에서 흔히 보는 녀자로 써놔서 판녀로 빙의해 보았음. ㅋ 전국 균형 개발론은 차치하고라도 군산 내에서만 해도 흥하는 동네가 있으면 망하는 동네가 있습니다. 군산 전체가 망해간다고 볼 수는 없는거죠. 돌고도는 흥망성쇠 그누가 막으리.. 군산에 대기업 명퇴하거나 사업 말아먹고 택시 운전하시는 분들 많기는 합니다. 사회에 비판적이기 쉽죠. 비판이 나쁜건 아니지만 인생에 한 번 실패를 한 개인이 세상을 호의적으로만 보지는 않을 겁니다. 나 이렇게 쓰고보니 완전 보수적인듯.. 사실 내 주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고 개인주의.. 제가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일인 사업자 일인 노동자 일인노조(무노조)에요. 모두가 자유로운 프리랜서가 되는 노동자 해방을 꿈꿈. 전 그냥 천성적으로 집단이라는게 싫은거지 노조만 콕 찝어서 싫은게 아녀요.
  • 바리 (2011/09/01 1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넷에 대한 뎡야님의 애정과 고민들... 좋은 답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  Re : 앙겔부처 (2011/09/02 00:18) DEL
  • 어느날 번쩍! 정리가 되려나 정리가 안 돼요 많은 생각들이 걍 널부러져 있엉... -ㅅ- 읽던 책들도 다 널부러져 있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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